주역에서 가르치는 정치인의 덕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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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1회 작성일 20-05-15 19:22본문
직방대 불섭 무불리
直方大 不習 无不利
그건 태어나면서 자연히 아는 것이다. 가르치지 않아도 연습시키지도 않아도 아무 문제 될 것이 없다.첫째, 정치인은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받아야 한다. 표를 주는 유권자는 신뢰할 수 있고 믿을 수 있는 선량을 뽑아야 할 것이다.
둘째, 청렴해야 한다. 절대로 부정과 결탁하지 않는 정직한 사람이어야 한다.
셋째, 그의 성격과 생활이 모나지 않고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너무 부자, 지독하게 가난한 사람, 지극한 좌파, 극심한 우파 등 중도의 도리에서 벗어난 사람은 좋은 정치가의 덕목을 갖춘 사람이 아니다.
넷째, 내만이, 나 이외는 안 된다는 자기우월주의자는 곤란하다. 사람이 사람을 다스리는 것은 아무리 현명하고 아니 결코 성인이라 하더라도 옳게 다스리지 못한다는 원칙을 아는 사람이라야 정치인의 덕목을 갖춘 인품의 소유자라고 주역은 이야기한다.
다섯째, 국민의 소리, 민심을 정확히 파악하는 눈과 귀를 가져야 한다. 그러한 덕목을 갖추기 위해선 정치인은 그를 올바르게 충고 할 수 있는 스승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스승의 충고를 받아드리는 겸양의 미덕을 가진 인격자라야 한다.
여섯째, 설령 바른 판단이라도 인민의 생명과 평화를 해치는 모험을 감행하는 무모한 성품을 가진 청치인은 안 되는 것이다.
위의 여섯 가지가 주역에서 가르치는 정치인의 덕목이다.
直方大 不習 无不利
그건 태어나면서 자연히 아는 것이다. 가르치지 않아도 연습시키지도 않아도 아무 문제 될 것이 없다.첫째, 정치인은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받아야 한다. 표를 주는 유권자는 신뢰할 수 있고 믿을 수 있는 선량을 뽑아야 할 것이다.
둘째, 청렴해야 한다. 절대로 부정과 결탁하지 않는 정직한 사람이어야 한다.
셋째, 그의 성격과 생활이 모나지 않고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너무 부자, 지독하게 가난한 사람, 지극한 좌파, 극심한 우파 등 중도의 도리에서 벗어난 사람은 좋은 정치가의 덕목을 갖춘 사람이 아니다.
넷째, 내만이, 나 이외는 안 된다는 자기우월주의자는 곤란하다. 사람이 사람을 다스리는 것은 아무리 현명하고 아니 결코 성인이라 하더라도 옳게 다스리지 못한다는 원칙을 아는 사람이라야 정치인의 덕목을 갖춘 인품의 소유자라고 주역은 이야기한다.
다섯째, 국민의 소리, 민심을 정확히 파악하는 눈과 귀를 가져야 한다. 그러한 덕목을 갖추기 위해선 정치인은 그를 올바르게 충고 할 수 있는 스승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스승의 충고를 받아드리는 겸양의 미덕을 가진 인격자라야 한다.
여섯째, 설령 바른 판단이라도 인민의 생명과 평화를 해치는 모험을 감행하는 무모한 성품을 가진 청치인은 안 되는 것이다.
위의 여섯 가지가 주역에서 가르치는 정치인의 덕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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