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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8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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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명 | 정*섭 |
| 작성일자 | 20-05-21 10:17 |
| 제목 | 사람이 존재하는 한 그림자처럼 영원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가져 본다 |
매우 어려운 분야(특히 한자어가 어려움) 이지만 해설을 통해 이해하고 나니 3천년 전의 철학이 현대에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은 , 결국 과학이 아무리 발전하고 환경이 변하더라고 그 주체는 인간이고 사람이 중심이기 때문에 인문학이라 불리는 고전이나 사상은 시간적 개념의 오래된 것이 아니라, 사람이 존재하는 한 그림자처럼 영원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가져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