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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960
작성자 복뎅엄마
작성일자 13-09-22 21:21
생년월일 19771208 음력
태어난시 13
성별 남자
이메일 lovejyim@nate.com
제목 취업상담 부탁드려요~
선생님... 안녕하세요~ 두 아이들 이름 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신랑이 대학 졸업 후 공무원 준비하다 잘 안되어서 영업직에 근무하다 올 4월에 퇴직(지금까지 일자리 알아보고 있어요~ㅜㅜ)하고 가정이 있기에 월급은 적더라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품질관리 직종으로 교육을 받은 후 재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너무 많아서 신입으로 잘 받아주질 않습니다.
면접은 좀 봤는데 미끄러 지네요..ㅠㅠ

저는 부인인데.. 너무 답답하고 막막합니다. 취업은 할 수 있을까? 또한 2살5살 한참 벌어야할 나이에 제가 외벌이로 근근히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ㅠㅠ  또 만약 취업을 한다면 그 회사근처로 이사를 가도 괜찮을까요?

감사합니다.

현재 자격증 준비중이며 저희 신랑 앞으로 직장을 잡아서 저희가정이 잘 헤쳐나갈지 답변 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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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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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남편은 안정된 직장은 없습니다. 항상 새로운 운을 향하여 변화를 계속해야 합니다. 직장을 얻으면 오래가질 못합니다. 그래서 항상 새로운 물결을 혜치고 나갈수 있도록 자기 개발을 하시면서 살아야 합니다.

1. 올 양력 11월에는 직장을 얻을 수 있습니다.
2. 그러나 흡족하질 못할 것 같습니다.
3. 집의 이동은 좋지만 꼭 직장곁으로 갈 필요는 없습니다.
4. 부인도 가정을 도와 일을 할 준비를 하시고 장차는 같이 일을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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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뎅엄마님의 댓글

복뎅엄마 작성일

선생님...ㅠㅠ  그럼 저희 신랑 직장은  옮겨다니지만 일은 계속 할 수 있을까요?

선생님 말씀을 교훈삼아 흡족하지 못하지만 11월에 얻은 직장에 열심히

오래 근무하면 노후에는 괜찮을까요?

저도 물론 일을 계속하겠지만 아이들 둘 키우면서 경제적으로

너무 쪼들리게 팍팍하게 살게 될까봐 두렵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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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그렇다고 쪼들리게 살지는 않습니다. 항상 앞날을 준비하고 미래를 보는 지혜를 가지십시요. 삶이란 그러한 가운데 행복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부부의 사랑, 자식에게의 열망, 잘 살려는 노력, 타인이 가지지 못한 다른 행복은 충만합니다. 그리고 때가되면 큰돈도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그때를 알려고 하지 마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