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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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915
작성자 쏭쏭
작성일자 08-09-17 15:20
생년월일 19800225 양력
태어난시 19
성별 여자
이메일 windy0225@hanmail.net
제목 인생상담 부탁드려요.
20개월동안 아프리카 세네갈에서 한국해외봉사단원으로
갔다가 7월에 왔습니다. 원래는 미술사학과를 가려고 결심하고 왔는데, 쉽지않네요..다시 미술교육대학원으로 마음을 정하고...두달쯤을 공부를 하고 준비했습니다.
하면 할수록  과연 이게 맞는 일인 지 고민스럽기만하고 대체 일이 되지가 않았습니다. 비싼 대학등록금도 제 어깨를 짖누르고요 여러가지로..........무척이나 머리아파왔습니다.
그러다가....일주일전쯤...마음을 고쳐먹고 취업자리로 뛰어들기로 했습니다.그래서 이곳저곳 알아보며 이력서를 넣고 있습니다. 지금상태로는 마음이 편하구요, 체계적으로 이력서,자기소개서, 면접준비를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그전에..아프리카 가기전에 일하던 곳이 있었습니다.
공기업의 임원비서직이었고 2년을 채우고 바로 아프리카를 다녀오게 된 것이지요. 모시던 분과 회사분들과 지금까지 잘 알고 연락을 하고 지냅니다. 임원분께서 제게 회사로 다시 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만, 2년 계약직이고 해서..지금 당장 생각한다면 들어가겠지만.....앞으로 생각하면 나이 어정쩡하게 먹고 나와서 새직장을 구하는것보다 지금 제대로 된 정규직으로 들어가보려고 합니다. 제가 희망하는 업무는 기획 및 홍보입니다. 미대 동양화과를 나와서..연결되는 분야가 아닐지 모르겠지만, 학교다닐때와 사회에 나와서 운이좋아 기회가 생겨 이런 일들을 종종 해보게 되면서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이 쪽으로 더 공부도 하고 싶구요...
그냥 생각하더라도 어르신께서 저 생각해서 오라고 했는데 마다하자니 좀 걸리기도 하구요. 아마 들어가게 된다면 11월입니다(그때 전 비서사람이 그만두게 되거든요)
저는 아무튼 열심히 취업준비를 해보고 싶습니다. 나이도 너무 걸리구요...그리고 남자친구가 비서직, 계약직인것때문에 정규직으로 오래 하며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라고 조언해줍니다.
무작정 공부만 하고 그럴때보단 제 상태가 지금이 더 좋습니다. 그리고 언제쯤 결혼을 할지...알고싶네요..내후년쯤 생각하고 있는데....지금의 남자친구와요..2살연하
선생님의 조언을 받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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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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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 인물과 실력 그리고 사교성을 두루 가진 엘리트 그러나..."
사람에게는 숙명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아무리 노력하여도 아니 되는 일이 있지요. 그대는 그것이 바로 남들이 흔히 하는 안정된 대기업의 직장이나 공직입니다. 그러니 눈을 크게 뜨고 나의 길을 찾아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내가 직접 경영하는 사업입니다. 그대는 CEO의 자질을 타고 났습니다. 업종은 무역, 유통, 서비스업이니다. 지금은 임시직으로 계시면서 서서히 나의 일을 찾는 것입니다. 특히 외국과 관계를 맺는 일은 더욱 좋으며 외국에서 사업을 하여도 좋습니다. 처음에는 어리둥절하여도 차츰 자신이 생기고 큰 부를 누릴 것입니다.

그대는
辛酉
戊寅
戊辰
辛酉時에 출생운로는 木火로 올해는 辛巳 대운 戊子년입니다.

1. 많은 재운을 타고 났으며, 여자지만 사업가로써 크게 성공할 것입니다.
2. 부모의 곁을 떠나서 타국 타도에서 삶을 살게 된다.
3. 업종을 무역 유통 서비스업이 좋으며 사업의 시작은 4,5년후가 좋다.
4. 남자는 직장인을 만날 것이며 나의 사업에는 나이들어 합류한다.

*그대는 큰 사업가의 명조 크게 성공할 수 있으니 자기개발에 힘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