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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975 |
|---|---|
| 작성자 | 한결엄마 |
| 작성일자 | 09-01-14 17:59 |
| 생년월일 | 19700411 양력 |
| 태어난시 | 10 |
| 성별 | 남자 |
| 이메일 | vine-y@hanmail.net |
| 제목 | 애들 아빠입니다. |
다시 저예요..^^
애들 아빠도 어떨지...궁금합니다.
남편은 건축업을 하는데 2004년부터 저랑 같이 골동가구 수입하는 일도 짬짬이 도와 었는데 올해부터 건축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잘 될지 궁금합니다.
본인은 건축일을 좋아하는데 주변 여건도 그렇고 원래 좀 꼼꼼하고 말이 없는 성격이라 주변에 사람이 별로 없고 인맥이 없습니다. 40대 이후의 운은 어떤지요.
부동산을 처분하고 이사를 하고 등등의 문제도 남편은
'그냥 가만히 있자...'할때가 많은데 저는 '기회를 잡자...'할떄가 많습니다.
저희 두 부부중 누구의 의견대로 살아야 저희가 잘 살까요?
내년이나 후년쯤 아이들 교육이나 남편 공부때문에 해외에 2-3년 나가서 살아 볼까...생각도 있는데 괜찮을까요?
1-2년 전세로 살다가 집을 사라하셨는데 1-2년이 안되어도 맘에 드는 집이 나타나면 사도 좋을까요? 분당안에서.
이제까지는 천방지축 제 맘대로 살아온 세월이었는데 이제는 남편을 좀 편하게 보필하며 오순도순 살고 싶습니다.
선생님의 지혜를 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애들 아빠도 어떨지...궁금합니다.
남편은 건축업을 하는데 2004년부터 저랑 같이 골동가구 수입하는 일도 짬짬이 도와 었는데 올해부터 건축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잘 될지 궁금합니다.
본인은 건축일을 좋아하는데 주변 여건도 그렇고 원래 좀 꼼꼼하고 말이 없는 성격이라 주변에 사람이 별로 없고 인맥이 없습니다. 40대 이후의 운은 어떤지요.
부동산을 처분하고 이사를 하고 등등의 문제도 남편은
'그냥 가만히 있자...'할때가 많은데 저는 '기회를 잡자...'할떄가 많습니다.
저희 두 부부중 누구의 의견대로 살아야 저희가 잘 살까요?
내년이나 후년쯤 아이들 교육이나 남편 공부때문에 해외에 2-3년 나가서 살아 볼까...생각도 있는데 괜찮을까요?
1-2년 전세로 살다가 집을 사라하셨는데 1-2년이 안되어도 맘에 드는 집이 나타나면 사도 좋을까요? 분당안에서.
이제까지는 천방지축 제 맘대로 살아온 세월이었는데 이제는 남편을 좀 편하게 보필하며 오순도순 살고 싶습니다.
선생님의 지혜를 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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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 많은 사람 앞에 나서면 자신의 에너지를 빼았기는 형의 남자."
이를 내성적이라 하지요. 그래서 부부관계는 더욱 사랑스럽고 정감스러운 것입니다. 여인은 극양의 체형이며 남자는 이와 반대로 극음의 몸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정반대의 체국을 가진사람의 만남입니다. 이렇게 만나면
1. 서로 사랑하고
2. 재산이 일어나고
3. 건강해지며 장수합니다.
억지로 여자답게 살려고 하시지 말고 나의 본색 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남자의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임선생님은
庚戌
庚辰
辛酉
癸巳時에 운로는 火金으로 흐릅니다.
1. 일생 실수하지 않고 부인과 자식을 위하는 행동으로 살아갑니다.
2. 내성적이라서 나서질 않습니다. 때로는 그런 성격 때문에 기회를 잃어버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부인이 있어서 적절한 투자도 하고 사업도 일으킵니다. 설령 부인이 실수 하여도 이해하고 격려해야 할 것입니다.
3. 이사를 하가나. 사고 파는 일이 있어도 좋습니다.
4. 금융위기가 닥쳐도 실패하지 않는 안정된 운명입니다.
5. 부인과 애들과 여행하는 즐거움도 스스로 만들어 가족들과의 일에는 적극성을 보이시면 더욱 행복해 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