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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223
작성자 향기
작성일자 09-05-12 07:06
생년월일 19871030 음력윤달
태어난시 08
성별 남자
이메일 l_o_v_e_5@naver.com
제목 글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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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좋은 여자가 없다고 하셔서 여자 선물이라도 하려고 합니다.
그림의 떡이지만 좋은 선물입니다.


제가 선생님에게 눈치가 없는 것은 알겠지만 선생님의 실력이 대단해서 상담을 하고 싶은 사람이 선생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선생님에게 도움을 청하고 싶은 것은 권력에 대한 것입니다. 권력을 쌓고 싶은데 몇 년이 지나도 꿈은 이뤄지지가 않습니다. 수행의 길로 가며 동시에 권력을 쌓으며 가려고 했으나 권력은 모이지가 않고 혼자 외롭게 지내고 있습니다. 권력을 느껴본지 오랜만인데 한번 느낌이 있었는데 기쁨이었습니다. 지금은 수양의 자세로 처세하고 있습니다. 포기 상태에요. 다시 기쁨을 느끼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힘든 점이 있는데 학교폭력으로 스트레스로 인하여 몸이 망가지고 병원에 입원하여 은밀히 저를 몰래 실습도 사람들에게 당해보았습니다. 억울하여 이런 시련 와 고난이 저에게 왜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몸은 불편하여 부모님께서 젊은 나이에 수술을 하는 것을 반대하여 몸은 살았지만 이 불편한 몸으로 지녀야 합니다. 누구를 원통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를 원통하고 싶습니다. 과거에도 그런 애들에게 맞설 힘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학교폭력 때문에 생각이 떠올라 신경을 부리고 화가 폭발하고 하는 일이 잘 안 돼 이전까지 그랬습니다. 지금은 가끔씩 떠오르지만 후회스럽습니다. 검찰을 멋있고 떳떳합니다. 그런 불량한 동창생을 조사 하던가 기회가 없다면 동창생들에게 감탄을 받은 후 우롱 받지 않으려나. 생각중입니다. 저는 학교폭력을 가해한 동창생들이 고개를 들지 못할 정도로 만들고 싶은 희망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지금의 현 상황에서 이전에 조력자에게 따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력자가 말은 잘하고 기억도 못하니 대항할 수 없는 일이므로 허망합니다. 누구를 탓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1. 친구 한명이 있는데 학교 후배입니다. 이 후배가 바보같지는 않지만 그거에 대하여 눈치를 잘 못 채고 머리가 안 돌아가는 애인데 이 후배가 선도를 해서 따라갔는데 제 인생으로서 하지 못할 짓을 했습니다. 아르바이트인데 불량배들이나 하는 짓을 했습니다. 저는 눈치를 채고 머리를 돌아가며 하는 짓이 나쁜 것을 알리고 끝까지 말렸지만 이 후배는 눈치 채지 못하고 머리가 안돌아가 어떻게 할 수가 없고 저를 따돌려 저는 그대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피부과 강박증을 가지고 있고 싸웠는데 바보 같지는 않은데 눈치를 잘 못 채고 머리가 안돌아가 꼬장을 부리고 욕설을 퍼부으며 스트레스를 엄청 받은 적이 있습니다. 머리가 안돌아가는 놈이 나를 경찰서에 넣겠다고 합니다. 마음 넓게 받아주고 했는데 엄청 우박을 맞은 느낌입니다. 주먹을 휘두르고 싶지만 서로 다치기 때문에 하지 않았습니다. 나처럼 담배 안 피고 술도 안 마시는데 바보 같지는 않지만 띨띨 한 것만 고쳐놓았으면 합니다. 다시 만나면 싸우고 상처 받고 저도 똑같은 수준이 된다거나 인생에서 자츳 실수할 것 같아 다시 만나고 있지 않습니다. 저에게 대하는 태도가 경솔합니다. 고치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2. 저에게 경솔 하는 후배가 있는데 띨띨 합니다. 다시 만나고 싶지 않습니다. 자기는 몰라도 따라가면 상대는 피해를 입으니 자칫 인생에서 실수를 할 일이 생깁니다. 끊고 싶습니다. 자기는 모르는데 상대가 피해를 입었다고 말하는데 꼬장을 부리고 정당을 부리며 스트레스를 엄청 주는 피곤한 녀석입니다. 아르바이트 못 할 때 이 후배를 따라가 했는데 큰 충격입니다. 그만큼 띨띨 한지 몰랐습니다. 친구에게는 험담을 하고 소개시켜달라고 하면 자기 친구라고 해서 소개시켜주면 안된다고 하고. 자기 입으로는 비정상이라고 합니다. 강박증 피부과가 있어 부탁을 해서 따라갔는데 붙잡고 폭력을 휘두릅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욕설을 퍼붓고 싸우자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이런 애를 다시 만나고 싶지 않습니다. 대처하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친구에게 성공을 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인테리어를 공부하는 애인데 지금은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저에게 별 도움이 안 됩니다. 저도 성공해서 그 애한테 보답을 하고 싶은데 어떤 선물이 좋을까 생각중입니다.

그리고 저에게 친구가 없는데 친구 사귀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익 리유유왕 리섭대천인건 알고 있는데 얻을 장소가 어디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단체·집단생황에 활동하면 속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주변인들에게 잦은 불화가 생기고 말솜씨가 부족하여 비호 감으로 찍힙니다. 그래서 저는 개그콘서트에 나오는 왕비호입니다~ 대체 왜 그런 걸까요?

사람들 와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한 목적인데 신뢰를 쌓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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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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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는 내 자신의 일보다는 타인을 배려하는 행동이 덕망을 만듭니다. 먼저 상대의 맘을 살펴서 그들을 편안하게 해주는 행위가 우정과 화합을 만드는 길입니다. 즉 노 맨이되지 말고 예스맨이라야 합니다. 그리고 나쁜길로 인도하는 친구는 멀리해야 합니다. 내가 그를 고치려드는 것은 나의 맘과 육신에 때로는 상처를 만듭니다. 선한 친구를 가까이하고 항상 친절하고 그들의 맘을 편하게 하고 배려하는 행동이 우정을 돈독히 하는 길입니다. 그래서 친구는 가려서 사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역에서는 "규는 소사에길"하다 하였습니다. 즉 우정은 작은 일에 쓰는 것입니다. 나라의 대통령이 친구의 우정 때문에 국민을 힘들게 해서는 안되는 것이며, 친구때문에 가정을 흔들어서도, 친구나 형제를 위한다고 회사를 어렵게하여 많은 이들을 힘들게 하여서도 안되는 것입니다. 우정은 작은 일에 길한 것입니다. 어려울 때 길을 가르쳐주고 기쁜일은 같이 축배를 들고 아프면 찾아서 건강을 기원해주는 평상의 일에 우정의 힘을 써야 합니다.
즉 대사와 소사의 구별이 친구의 관계를 적립하는 지혜인 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독서를 하고, 때로는 명상하고 사색하여 자신의 내면을 키워야 합니다.
친구가 적은 것은 나의 배려가 적기 때문입니다. 사랑도 마찬가지 입니다. 사랑은 오유하고 모든걸 포옹하고 용서하는 것과 같이 친구의 우정도 같은 것입니다.

친구를 위하는 길은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스스로 자신을 찾아가는 길을 가르쳐 주는 것이지요. 그리고 용기를 주는 것입니다.

그대는
丁卯
壬子
癸卯
丁巳
時에 운로는 水金火로 흐릅니다.

지금은 자신의 정확한 길을 찾지 못했으나 머잔아 나의 이념을 펼칠 시간이 올 것입니다. 그때를 기다리면서 공부하고 때를 가다려야 합니다. 너무 조급하면 매사를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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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님의 댓글

향기 작성일

형에 대하여 적어드리지 않았습니다.

형에게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형제간에 친애를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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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형제는 아름다운 경쟁자입니다. 때로는 형제로 인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지요. 결코 형제는 나의 인생에 보탬이 되지는 않습니다. 단지 외부로부터 억울한 침범을 받았을 때에는 서로의 힘이 되기도 합니다. 주역은 이야기 합니다. 서로의 길이 다른 형제는 그냥자신의 길을 갈 뿐입니다. 부디 나의 길은 자신이 스스로 개척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