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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127 |
|---|---|
| 작성자 | 랄라라 |
| 작성일자 | 09-08-14 11:03 |
| 생년월일 | 19630312 양력 |
| 태어난시 | 07 |
| 성별 | 남자 |
| 이메일 | choyj5@hanmail.net |
| 제목 | 건강과 직업 |
작년 8/28 천성훈 아들을 상담드렸던 사람입니다
최근 애들 아빠가 췌장수술(6.23)등을 하는 복잡하고 힘든 수술을 하여 회복중에 있습니다. 다행히 암은 아니라고 합니다만 갑자기 수술까지하고 회복중에 있습니다만 앞으로 살아갈 일이 막막합니다.
앞으로 어찌 살아야 할까요? 제가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힘이미약하고 저도 어찌될지 앞날을 모르고, 서로 합심해서 일을해도 힘든데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이어왔지만 이젠 애들이 커가면서 금전적으로 무척힘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다 애들아빠가 저러니 앞으로도 건강이 괜찮을지 일을 해야할텐데 할수 있을지 무슨일을 해야할지 직장을 제대로 잡을지 감이오질 않고 걱정만 되어 선생님께 도움을 청합니다 살아갈 방도를 찾아주세요, 길을 알려주세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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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 우리의 삶은 어떠한 시련이나 고통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흘러가는 법입니다."
참으로 착실하고 가족과 부인을 사랑하는 남편입니다. 그러나 부모형제의 무덕한 운명앞에 태어났고 그냥 착하기만 한 부인을 만났습니다. 남편을 도우기 위하여 직장에 다니지만 약간의 가계에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에도 부부는 신뢰를 잃어버리지 않고 열심히 지내 왔을 것입니다. 그런 진행속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그러나 걱정보다는 새로운 운의 흐름을 인식하여야 합니다.
남편은
癸卯
乙卯
甲寅
戊辰
時에 태어나 운로는 木水金으로 흐릅니다.
1. 지금이 최악의 운입니다. 그러나 운세는 바닥을 지나 서서히 좋아지고 있습니다.
2. 조금도 실망치 마시고 포기하지 않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3. 병세는 상당히 빨리 회복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일이 그대들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4. 어려움의 호소보다는 절대로 꺽히지 않는 의지가 제일 중요합니다.
*세상사는 다 그런 것입니다. 어려움을 생활속에 묻고 같이 사는 것입니다. 그러한 넉넉한 마음이 행운을 얻는 길입니다.*

랄라라님의 댓글
랄라라 작성일
선생님 답변을 듣고 더 기운을 내야겠습니다.
저도 포기하지는 않습니다.
건강도 좋아지고 운이 서서히 좋아지고 있다고하니 희망이 느껴집니다
그런데 새로운 일을 어떤 방향으로 가야하는지,
본인하고 어떤 업종이 잘 맞을지,
잘맞는 일이 무엇일지
몇월쯤에 어떤일을 하게될지,
계속 직업을 제대로 가질수 있을지
가장으로서 역할을 다할수 있을지런지요
저도 너무 무거운짐을 나눠가지게 되길 고대하면서,
좀더 구체적이면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우선은 건강의 회복에 주력하십시요. 네년에는 좋은 소식이 있을 것입니다. 그때 다시 상담하시지요. 누설하면 복은 감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