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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555 |
|---|---|
| 작성자 | 사랑둥이 |
| 작성일자 | 10-03-23 09:14 |
| 생년월일 | 19800309 음력 |
| 태어난시 | 09 |
| 성별 | 남자 |
| 이메일 | do-k-s@hanmail.net |
| 제목 | 진로좀 정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선생님 . 답답한마음에 다시 글올립니다.
두번째로 문의 드립니다.
저는 휴학을 좀 오래해서 지방대 토목과를 3년정도 늦게 졸업을했습니다. 토목기사 1급은 따놓은상태이며 그사이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해 놓았습니다.
전때 선생님의 조언을 듣고 아버지 지인이 운영하시는 지방업체의 조그만한 토목회사에 입사해서 3개월째 근무중인 상태입니다. 선생님이 제가 전때 경찰공무원 준비 할려고하니 크게 후회한다고 하시면서 토목으로 가면 나중에 크게 사업해서 좋은 길이 생긴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이게 정말 내길이 맞나 싶습니다. 이회사에서 계속있어야하나 싶기도 하고 아니면 토목직으로 공무원시험을 준비해불까도 싶습니다. 올해 31 늦은 나이라서 걱정도 앞서있구요 빨리 맘을 정해서 안정되어 결혼도 하고 싶습니다.
지금다니는 회사는 제가 생각한거보다는 너무 규모도 작고
급여도 맘에 안들어서 다른데로 옮길까 아님 토목직공무원준비 해볼까 하는 맘이있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 다른데로 옮기면 다른회사 자리는 언제쯤 나올까요 ? 아님 계속 이 회사에서 있을까요 ?
그럼 언제쯤옮겨야 되나요?
회사 그만두고 공인중개사 일배워서 시작해볼까하는마음도 있는데 그건어떨까요?. 공인중개사 일배워서 차려놓고 다른 세무사나 법무사 같은 공부도 해볼까 싶어요
토목이라는 일이 타지역(오지)에서 일주일에 한번집에가면서 생활하는데 힘이드네요 . 참을만큼일하기에는 급여도 좀 작은거같고 . 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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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 그대는 직장인이 아니라 경영인의 품성입니다."
만일 지금의 직장이 좋고 만족하여 진급하고 인정을 받는다면 아마 영원히 싸라리맨으로 남아야 할 것입니다. 지금의 고민을 스스로 극복하고 내가 이회사를 경영한다면 하는 생각으로 일에 임해야 합니다. 그리고 인내하고 자기 개발에 힘써야 합니다.
그대는
庚申
庚辰
丙寅
癸巳
時에 태어나 운로는 火金水로 흐릅니다.
1. 작은 것을 탐하지 말고 먼장래를 보고 직장에 임하십시요.
2. 항상 자기개발을 하시고 이론으로 실물로 경영을 배우십시요.
3. 다른 직장으로 옮기는 것도 어렵고 다시 이동하여도 현재와 같은 상황이 생깁니다.
4. 결혼은 내가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야 합니다. 마음에 문을 열고 여인의 마음에 들어가 사랑을 꽃피워야 행복한 연애와 결혼이 됩니다. 그런 시절은 지금의 직장에서 능동적으로 일에 임할 때 생겨나는 법입니다.
바꾸십시요. 생각을 바꾸고 행동을 변화시켜 그대의 잠재해 있는 자신을 찾으십시요. 그대는 좋은 경영인의 명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