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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542 |
|---|---|
| 작성자 | 간호사랑 |
| 작성일자 | 10-11-25 21:01 |
| 생년월일 | 19770830 음력 |
| 태어난시 | 16 |
| 성별 | 여자 |
| 이메일 | cmkangel@hanmail.net |
| 제목 |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안녕하세요? 선생님~
얼마전에 저희 아기 작명은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이번엔 저의 문제로 상의 드립니다.
올해로 교사임용 시험 4번 봤는데 떨어졌어요~
양가에 조금씩은 보태야 될 형편이라 외벌이 남편이
짊어져야할 삶의 무게가 힘들어 보여서~
어떻게 해서든 조금이라도 보태고 싶었어요.
시험치고 출산하고 전 이제 어떤 방향으로 살아야 할지
막막합니다.
지난 4년간 공부하면서 저희 부부는 일상의 작은 행복을
포기하면서 참 힘든 시간이였어요~
특히 저희 남편이 참 많이 희생한 시간이였어요.
잃어버린 4년....
이제 공부는 그만 해야겠다 싶다가도 그동안 한것들이
아깝기도 하고, 객관적으로 제가 볼때는 다시 공부를
하는것은 집착이다 싶기도 하구요.
교사 시험은 힘들고 어렵겠다 싶어서,
아기 키워가면서 한 단계 낮춰서 간호직(보건소 간호사)
시험 준비 해 볼까요?
교사시험은 7급이고 간호직시험은 8급이예요.
몸조리 하면서 여러방향으로 생각했는데~
1. 공부는 이제 완전히 그만두고, 남편 내조, 자녀 양육하면서
그냥 전업 주부로 산다.
2. 아기 키우면서 교사 시험 준비 틈틈히 한다.
3. 아기 키우면서 간호직 공무원 시험 준비한다.
4. 아기 키운후에 다시 취직한다.
위 대안들 중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는 것이 제 인생의
순리인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얼마전에 저희 아기 작명은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이번엔 저의 문제로 상의 드립니다.
올해로 교사임용 시험 4번 봤는데 떨어졌어요~
양가에 조금씩은 보태야 될 형편이라 외벌이 남편이
짊어져야할 삶의 무게가 힘들어 보여서~
어떻게 해서든 조금이라도 보태고 싶었어요.
시험치고 출산하고 전 이제 어떤 방향으로 살아야 할지
막막합니다.
지난 4년간 공부하면서 저희 부부는 일상의 작은 행복을
포기하면서 참 힘든 시간이였어요~
특히 저희 남편이 참 많이 희생한 시간이였어요.
잃어버린 4년....
이제 공부는 그만 해야겠다 싶다가도 그동안 한것들이
아깝기도 하고, 객관적으로 제가 볼때는 다시 공부를
하는것은 집착이다 싶기도 하구요.
교사 시험은 힘들고 어렵겠다 싶어서,
아기 키워가면서 한 단계 낮춰서 간호직(보건소 간호사)
시험 준비 해 볼까요?
교사시험은 7급이고 간호직시험은 8급이예요.
몸조리 하면서 여러방향으로 생각했는데~
1. 공부는 이제 완전히 그만두고, 남편 내조, 자녀 양육하면서
그냥 전업 주부로 산다.
2. 아기 키우면서 교사 시험 준비 틈틈히 한다.
3. 아기 키우면서 간호직 공무원 시험 준비한다.
4. 아기 키운후에 다시 취직한다.
위 대안들 중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는 것이 제 인생의
순리인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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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 그대는 교사의 임용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사주에 인성의 별이 힘이 없어서 선생님되는 기운이 아주 약합니다. 그러므로 교사가 되기도 힘들지만 설령 교사가 되어도 직위를 지탱하는데도 많은 어려움이 생깁니다. 그러나 그대의 착한 부인의 내조가 그냥 일없이 지내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부인은
丁巳
庚戌
壬寅
戊申
時에 운로는 水金火로 흐릅니다.
1. 남편을 내조하면서 집안일을 돌도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2. 그것이 힘들면 간호직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십시요.
* 남편을 도와 벌이를 하는 것도 삶의 지혜일 것이지만 훌륭히 가정을 돌보는 것도 여인의 중요한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