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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677 |
|---|---|
| 작성자 | 주니 |
| 작성일자 | 12-01-29 17:20 |
| 생년월일 | 19691212 음력 |
| 태어난시 | 모름 |
| 성별 | 남자 |
| 이메일 | na-here@hanmail.net |
| 제목 | 인생상담 |
물음을 묻는게 맞는지, 무엇을 물어야 될지, 답답합니다.
가족을 부양하는 가장으로, 일가를 이루어야 하는 자식으로
부족함이 많고 또 해야할 일을 아직 찾지 못하는 것 같습니
다. 마음이 좁아 속으로 삭히는 일이 많아져서 몸도 많이
불편해지고 하는일은 과연 내가 할 일이 맞는지...그리고
일에 대한 분명한 목표가 없어 고민이 많이 됩니다.
뜬구름 잡는 듯한 질문을 드려 죄송합니다만 도움이 되는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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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그대는 아주 힘든 운을 지나고 있습니다. 어린시절부터 총명하여도 학운이 없어 진학이 힘들고 좋은 안목과 인관관계를 지탱하는 품성이 있어도 아무도 알아 주지 못합니다. 지금은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은 생각도 못하고 겨우 가족과 본인의 생활비를 버는 일에 급급한 운입니다. 이를 벗어나는 것이 중요한 삶의 과제입니다.
그대는
己酉
丁丑
己亥
時에 태어나 운로는 水金火로 흐릅니다.
1. 지금은 현재의 생활을 그대로 지키다가 네년 여름쯤 외국으로 나가는 길을 찾으십시요.
2. 50세의 중반쯤 큰운이 와서 생활과 자신의 길을 찾을 것입니다.
* 어려울수록 더욱 힘차게 자신을 갈 무리하고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포기하는 인생은 삶의 의미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