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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064 |
|---|---|
| 작성자 | 울보 |
| 작성일자 | 13-02-02 16:11 |
| 생년월일 | 19690916 음력 |
| 태어난시 | 09 |
| 성별 | 여자 |
| 이메일 | jinnyya88@naver.com |
| 제목 | 꿈은 이루어진다.. |
안녕하세요?
제 꿈이 주역강사인데 그래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한 10년 예상하고 천천히 하고 있는데 가끔 제 길이 맞나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그리고 현재 직장에서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는지 ..
겉으로는 초연한척하고 살았지만..왠지 불안해져서요..
정 맞지 않는다면 내려놓아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도합니다.
큰애도 잘해줘서 고맙고 둘째도 고맙고 남편도 잘해줘서
고마운 한해입니다.
저만 열심히 마음 단단히 잡고 인문고전 열심히 읽어서
그 즐거움을 맛보고 싶어서요
직장생활은 인간관계가 서툴러 조금 힘듭니다.
올곧음으로 갚으라고 하셔서 공정할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너무 두서없이 썼네요
1. 제가 주역강사라는 목표는 잘 잡은 것인가요?
언제쯤 어느만큼 이룰 수 있을까요?
2. 현재의 직장에서 나름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더 많은 일을 더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래서 얼만큼 언제 올라갈 수 있는지도 궁금한데..
3. 혹 제가 더 살펴야하는데 놓치는 부분 있지 않은지
금전운도...조언부탁드려요
4. 둘째가 1994.05.30 (음력) 언제쯤 데뷔하는지...
올려놓으신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꿈이 주역강사인데 그래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한 10년 예상하고 천천히 하고 있는데 가끔 제 길이 맞나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그리고 현재 직장에서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는지 ..
겉으로는 초연한척하고 살았지만..왠지 불안해져서요..
정 맞지 않는다면 내려놓아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도합니다.
큰애도 잘해줘서 고맙고 둘째도 고맙고 남편도 잘해줘서
고마운 한해입니다.
저만 열심히 마음 단단히 잡고 인문고전 열심히 읽어서
그 즐거움을 맛보고 싶어서요
직장생활은 인간관계가 서툴러 조금 힘듭니다.
올곧음으로 갚으라고 하셔서 공정할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너무 두서없이 썼네요
1. 제가 주역강사라는 목표는 잘 잡은 것인가요?
언제쯤 어느만큼 이룰 수 있을까요?
2. 현재의 직장에서 나름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더 많은 일을 더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래서 얼만큼 언제 올라갈 수 있는지도 궁금한데..
3. 혹 제가 더 살펴야하는데 놓치는 부분 있지 않은지
금전운도...조언부탁드려요
4. 둘째가 1994.05.30 (음력) 언제쯤 데뷔하는지...
올려놓으신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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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큰 꿈이면서 꼭 이루도록 노력하십시요. 그러나 때로는 권태로울 때도 있고 싫어질 때도 있을 것입니다.
1. 주역강사라는 꿈은 아주 잘 잡은 목포입니다. 그러나 강사보다는 주역을 공부하여 자신이 주역의 사상속에서 깨닿고 새로운 자신의 주역의 이념을 만들어야 합니다.
a. 주역의 공부로 새로운 영역이 완성되도록 공부와 명상을 계속하여야 합니다.
b. 그리고 집필하여 주역작가로 그리고 강연자로 나아가야 합니다.
c. 강의의 기교보다는 자신의 사상과 이념을 전달하여 청중에게 감명을 주는 강의를 하여야 합니다.
2. 직장에서 오랜 근무와 좋은 직위는 이룰수 있습니다.
3. 너무 급하게 생가지 마시고 천천히 공부에 전념하십시요.
4. 15년정도는 걸려야 하니 천천히 진행하시고 공부하십시요.

울보님의 댓글
울보 작성일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강건하시고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4번과 관련하여
제가 실수를 하였습니다.
둘째는 1997.05.30(양력)입니다.
언제쯤 입단하는지 ..
장흡수가 별로 좋지 않아 건강이 걱정되기도 합니다.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다시 양력으로 감정해보아도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