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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886
작성자 아기곰
작성일자 13-12-11 05:33
생년월일 19810606 양력
태어난시 15
성별 남자
이메일 kingtw21@hotmail.com
제목 상담 드립니다.
입사 후 직장에서 6년째 근무 중이며 해외로 많은 출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본래 지방 사람으로 직장(지방)에서는 점점 인정을 받고 있지만, 아기까지 태어나며 아내가 이런 생활을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본인 출장 시 처가집에서 생활)

서울(처가)로 이사가서 계속 출장을 다니든지 출장을 가지 말고 현 직장을 다니라고 하네요. 아내가 이혼, 별거 등 이야기도 하고 계속 다툼이 많아지니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요??

1. 아내와 아기를 생각하면 본사(서울)로 팀을 옮기거나 이직을 하는 방법이 가장 좋을것으로 생각 됩니다. 지금 있는 직장에서 그대로 있는 것이 좋을지 직장 내 이동(지방->본사), 혹은 새 직장을 구하는 것이 좋을지요?
 
2. 해외를 다니며 하는 업무가 적성에 맞다고 생각하는데 아내가 너무 힘들어하니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내근직으로 가야할 지 앞으로도 계속 이런 업무를 해야 할 지요?

3. 서울로 가게 되면 저는 금전적, 아기를 위해서 처가집에 장인, 장모님과 함께 사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요?(아내는 반대)

4. 최근 아내와 이런 문제로 계속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관계 회복이 가능할런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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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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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그대는 자신의 길을 강하게 가야 합니다."
회사를 그만두는 것은 불가하고 직장을 서울로 옮겨 내근직을 하면 발전은 없습니다.

1.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면서 힘들지만 현상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아내를 설득하고 자신의 길을 가야 성공합니다. 지금의 일을 하시다가 독립된 자신의 일을 하게되는 찬스가 올 것입니다.
3. 처가집에 지내는 것은 짐을 하나 더지는 꼴이 됩니다.
4. 그대의 의지가 강하고 삶의 이상이 확실해야 합니다. 그대의 성공이 아내를 행복하게 됨을 잊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