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상담

페이지 정보

본문

조회수 2150
작성자 쟈니
작성일자 08-11-12 11:35
생년월일 19690409 음력
태어난시 02
성별 남자
이메일 janey3@naver.com
제목 사업상담 신청합니다

20여년동안 대기업을 근무하다 큰마음을 먹고
올 7월에 퇴사,친구2명과 동업으로 사업을 시작하였읍니다
초기에는 비전이 커보여서 저도 충분히 동참하여 잘 발전시킬거라 생각했으나  안 해본 영업분야의일을 접하려니 잘움직여지지가 않코 자꾸 나약해지는 모습이 보여집니다
1, 제가 이사업특성과 적성이 안 맞는건지요?
2, 아니면 다른업종을 찾는다면 어떤게 좋을지요?
3, 제가 부동산(재개발빌라)이 있는데 매매를 해서 사업에
투자를 해야 할 시기인지 궁금합니다?
이상으로 좋은 상담해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인생상담 결제하기

답변

profile_image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 회사를 그만두고 자기 변화는 어쩔수 없는 현상입니다. 왜냐하면 급박하게 닥쳐오는 외로움의 골짜기에서 벗어 나야 했으니까요. 그러나 그대는 사람의 말을 너무 믿고 자기의 손실을 정확하게 분석하지 못하고 동업자를 질책하지도 않고 자신의 마음만 아픈 형태입니다. 지금부터 철저히 잘못된 부분을 분석하고 고칠 도리가 없으면 정확히 정리해야 합니다. 집을 팔고, 빛을 내고, 확실성이 있다면 아니 있다 하여도 자기의 안식처를 이용해 사업에 도전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대는 동업을 할 강한 맘의 소유자도 아닙니다.

그대는
己酉
己巳
己亥
乙丑時에 운로는 木水金으로 지금은 乙丑대운에 戊子년입니다.

1. 변화의 시점은 좋습니다. 회사도 잘 그만 두었습니다.
2. 그러나 동업은 잘 못하였습니다. 그대만 손해를 보는 일이 발생합니다.
3. 친구를 믿고 시작은 아닙니다.
4. 지금이라도 혼자서 다시 시작하십시요.
5. 집을 팔면 집없어지고 돈도 없어 집니다.
6. 정리되면 다시 물어 보세요.
자세한 내용을 정직하게 댓글에 올려 주세요.

믿음은 중요합니다. 자신을 믿는 것은 좋아도 타인을 믿는 일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profile_image

쟈니님의 댓글

쟈니 작성일

좋은 고견 감사드립니다!!

사업성이 너무 좋코 동업자가 진실되고 근면 합니다, 추후 상항이 안좋으면 변할지 모르지만 서로 신뢰하고
서로 도움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그래도 동업을 포기 해야한다면 

제가 혼자서라도 지금 저에게 맞는 적성의 업종이
어떤게 잇을지요?

참고로 저는 요식업계통에 관심이 있어 왔읍니다
맛을 감별한다든지 간을 본다든지 음식을 자주는 안하지만
간혹 하면 가족들이 맛잇다고 합니다

그게아니면 핸드폰 판매쪽에 관심이 잇는데
경기를 타는 직종이라 고민중입니다

저희 집사람과 음식장사쪽을 같이 하면 어떨지요
75년 음력 4월14일 10시 태생입니다

이상으로 좋은 고견부탁드립니다.

profile_image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1. 친구들이 좋은 사람이라하니 다행입니다. 그대는 동업운이 없어서 정직한 사람을 만나면 운이 따르질 않을 것입니다. 노력하더라도 정확한 시스템을 만들어 믿음이 갈수 있는 경영의 확실성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꾸준한 자기 개발을 통하여 자기를 추수리고 조언을 얻을수 있는 스승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2. 동업자끼리 자주 회의를 하시고 앞날을 예측하여 투자 해야 할 것입니다.

3. 식품업 유통업 다 좋습니다. 그러나 정확한 시점을 스스로 찾도록 하십시요. 어떠한 일도 부부가 의논해서 결정하십시요.

부인은
乙卯
辛巳
庚午
辛巳日에 태어나 운로는 火金으로...

정직하고 바른 여인입니다. 그러나 경영면에서는 어렵습니다. 뒷날 다만들어서 경영은 좋습니다.

노력하되 제삼의 눈을 뜨셔야 성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