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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962 |
|---|---|
| 작성자 | 제산 |
| 작성일자 | 08-07-18 11:49 |
| 생년월일 | 19691001 음력 |
| 태어난시 | 04 |
| 성별 | 남자 |
| 이메일 | bugsypk@yahoo.co.kr |
| 제목 | 씨푸드뷔페 |
안녕하십니까
부산가서 찾아뵙고 선생님께서 濟山 이라는 호를 받은사람입니다.부천에서 씨푸드 해물 뷔페를 다음주에 오픈하께되었습니다. 저는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힘들지만 다닐겁니다.
승진에서도 떨어지고 어려움속에 있지만 그냥 두기에는 너무아쉽고요..식당을 오픈해서 권리금을 받고 팔까 아니면 장기적으로 해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물론 오픈해봐야하지만요.7월23일 오픈합니다.오픈하기까지 힘들지만 재미있습니다.회사는 게속 다닐수 있겠습니까.
어리석은 질문이지만요..
더운 날씨 건강히 지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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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그대가 가진 최고의 덕목은 끊임없는 도전"
우리의 삶을 자세히 살피면 경쟁의 시대입니다. 이를 이겨내어 나의 삶을 개척하는 길은 큰 강을 건너는 용기만이 우리들의 살길입니다. 그 용기를 시기와 인맥에 맞추는 길이 성공과 실패를 만들어 내는 요점입니다. 그대는 직장과 장사를 번갈아 가면서 자기를 개발을 시도하는 사람입니다.
그대는
己酉
乙亥
己丑
丙寅時에 출생하였습니다. 운로는 金火木으로 흐르고 올해는 辛未대운 戊子년입니다.
1. 직장에서는 큰 메리트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대의 천성이 조직을 좋아하고 학문과 명예를 즐겨하는 품성입니다. 직장이라는 안전지대를 좋아하기도 하고요. 그러니 직장은 어려움을 감수하고 지키는 것입니다.
2. 올해는 사업을 시작하면 상당한 심적 부담을 안고 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막상 시작하시면 재미가 솔솔하실 것입니다. 적당한 시기를 잡아서 변화를 가져 오는 것이 현명한 일이기도 합니다. 그건 그때 상의 하십시요.
3. 나이가 50세를 넘겨야 자신의 길을 정확히 찾을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사업과 공부 조직이라는 세가지의 명제가 그대의 화두입니다.
"凡益之道 與時偕行"
무릇 도를 알아도 행함에는 시기가 따로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