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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3184 |
|---|---|
| 작성자 | 상담자 |
| 작성일자 | 08-12-19 22:27 |
| 생년월일 | 19700914 음력 |
| 태어난시 | 18 |
| 성별 | 남자 |
| 이메일 | lky1489@chol.com |
| 제목 | 상담 부탁드립니다. |
결혼 이후 너무 많은 갈등으로 힙겹습니다.
헤어짐 등, 극단적인 말들을 상대가 너무 자주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며, 어찌 되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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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 남자는 조증과 울증이 심하고 성격적인 기복이 큰 사람입니다."
남자는 화왕하여 부모와의 인년이 적고 외롭게 자라서 성격적인 장애가 있는 분입니다. 그리고 현실을 인식하지 않고 자신의 처지를 타인의 잘못으로 오도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대는 가정적인 집안에서 성장하여 정직하고 바르기에 남자를 잘 다루지 못합니다. 두분다 성격적인 조화를 이루지 못하기에 어려움을 격고 있습니다.
남자는
庚戌
丙戌
丙寅
丁酉時에 운로는 水木으로 흐릅니다.
여인은
丁巳
丁未
癸巳
癸丑時에운로는 火金으로
1. 집에서 마주치지 말고 밖에서 직장을 가지십시요.
2. 물론 남자를 위하고 가정에서 살림만 사는 것을 원하는 성품이지만 바꾸어야 합니다.
3. 친정 부모나 형제와 의논하십시요.
3. 이혼을 두려워 하시지 말고 잘못을 지적하고 고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4. 자꾸 양보하시면 끝이 없습니다.
5. 싸울 때는 싸우고 고칠것은 고치면서 살아가는 적극적인 응대를 하셔야 합니다.
6. 우리의 문화가 이혼은 금물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리시고 자신의 앞날의 시간을 인식하시고 적극적인 대응을 하십시요.
7. 남자와는 성격을 고쳐도 행복해 지는 것은 어렵습니다.
* 미련은 미덕이기도하고 불행을 격는 악마이기도 합니다.*

상담자님의 댓글
상담자 작성일
선생님, 제가 입력을 잘못하여 배우자 성별을 남자로 잘못 입력하였습니다.
상담자인 제가 남편이고, 정사생 배우자가 아내입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로서는 이혼을 원하지 않는데 어찌해야 되는지요?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남녀가 바뀌어서 감정하였습니다. 정반대의 설명을 하였습니다.
1. 부인이 지독하게 그대의 말에 동조하지 않습니다. 대화가 안되는 현상입니다.
2. 남자는 여자가 좋은 데 여인은 맘이변하는 운입니다.
3. 계속 이상태가 진행하면 여자에게 남자가 생깁니다.
4. 남자는 검소하고 절약하여 생활을 이길려고 노력하여 짠돌이라고 소리를 듣습니다. 이런점도 부인은 싫은 것입니다.
5. 궁합이 정신계를 이어가질 못합니다. 노력은 하십시요.
6. 외국이나 멀리 떨어져 현재의 운을 지혜롭게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마음의 병은 시간이 고쳐 줍니다. 그러나 인생은 그렇게 길지 않으니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대의 서툰 행동, 세련되지 못한 매너는 타고난 성품, 여인은 이걸 싫어 합니다. 고치도록 노력하십시요.

상담자님의 댓글
상담자 작성일
처음에 제가 잘못 입력을 하여, 걱정이 되어
선생님께서 풀어주신 사주명식을 그대로 옮겨서
여쭈어보겠습니다.
남편인 저는
庚戌
丙戌
丙寅
丁酉時에 운로는 水木으로.
여자인 아내는
丁巳
丁未
癸巳
癸丑時에운로는 火金으로 흐른다고 하셨습니다.
아기는
甲申
乙亥
癸卯
丙辰時에 출생 운로는 水木火로 흐른다고 하셨습니다.
잘 살아보기 위해 노력했다지만 여전히 아내는 극단적인
언사를 쓰며 헤어지길 요구합니다.
헤어지면 아기의 운명이 걱정입니다. 어찌해야 합니까?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 기다려야합니다. 그리고 약간의 두분사이의 공간이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사랑으로 결혼하고 세월이 지나 3~5년정도 지나면 신뢰의 에너지가 생깁니다. 이떼 믿음이 깨어지면 이러한 극단적인 일들이 발생합니다. 책임은 남자분이 60, 70%가 있습니다. 옛날에는 여필종부라하여 남자의 영을 어기는 여인이 드물었지만 지금은 군자와 숙녀가 같습니다.
그대는 아래 사항을 점검하시길 바랍니다.
1. 경제적인 희망을 부인에게 주질 못해는지...
2. 남자가 잔소리가 많고 의처증은 없는지?
3. 남자의 외모나 몸에서 나쁜 냄세나 역겨운 행동은 없는지?
4. 부부간에 진솔한 대화는 있는지?
5. 여인에게 친구의 관계가 어떤지?
등을 알고 새로운 생의 장을 열지 않으면 안됩니다.

상담자님의 댓글
상담자 작성일선생님 말씀처럼 아내는 제게 애정이나 배려가 많이 약해졌음을 토로하였습니다. 노력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기다리라는 말씀의 구체적인 의미가 무엇인가요? 이혼까지는 가지 않는 인연(운)이라는 말씀인가요? 약간 거리를 두며 따로 살아보라는 말씀인가요? 그리고, 말씀드린데로 아이가 너무 걱정이 됩니다.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아무말하시지 말고 열심히 자신의 일에 열중하십시요.
그래야 부인이 스스로 맘을 돌릴 것입니다. 애원하지도, 사과도, 잘못했다는 말도 하질 말고 행동으로 바뀐 자신을 보여 주세요. 그것이 상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