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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060 |
|---|---|
| 작성자 | 행복찾기 |
| 작성일자 | 08-10-06 21:08 |
| 생년월일 | 19800228 음력 |
| 태어난시 | 15 |
| 성별 | 여자 |
| 이메일 | aaeii@naver.com |
| 제목 | 저의 인생에 도움이 되는 밝은 지혜 부탁드립니다. |
저의 상황을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지금 6년째 국어과 교원임용 공부를 하고 있어요. 물론 결과가 좋지 않았으니 계속 공부를 하고 있겠죠. 꿈을 이루기 위한 저의 의지가 부족해서인지 아니면 능력이 부족해서인지 아직 그 뜻을 이루지는 못했어요. 전 어릴 때부터 선생님이 되는게 꿈이었거든요. 그런데 시험이라는 관문을 뛰어 넘어서 학교에 가기가 어렵네요.그래서 답답한 맘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첫째 제가 관에 나아갈 운이 있는지가 궁금하고 둘째, 사귀는 남자가 있는데 그 사람과 부부의 인연이 닿을지(6년째 사귐, 동갑)가 궁금합니다. 저의 사주에 남자, 부부의 연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셋째, 저의 성격을 고려해서 좀더 발전하고 성장하는 나를 위해서 선생님께서 해주고 싶은 지혜의 말씀도 부탁드립니다.
선생님, 전 성장하고 발전하고 싶어요. 그래서 세상에 빛이 되고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게 제가 원하는 인생의 목표인 것 같애요. 제가 그런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어떻게 살아야 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지혜를 가르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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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 꿈은 이루어진다."
그대는 열심히 노력하여 자신의 영역을 만들었지 우연이라는 행운수는 읽찍히 없었습니다. 진학을 하는데도 대학에서 공불하여도 본인의 생각보다는 적게 차지한 일들만 있었을 것입니다. 특히 올해는 틀림없이 임용시험에 합격할 것이라는 자신감에 차있었지만 결과는 아닙니다. 시간을 끌어오던 연애는 결실을 얻어 푸로포즈를 받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의 생각과 현실이 어끗나니 엄청 실망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때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대는
庚申
庚辰
丙辰
乙未時에 출생운로는 木水金으로 흐릅니다.
1. 어머니와는 일생의 합을 이루어도 아버지와 인년이 적습니다.
2. 성격이 종교적이고 철학적입니다.
3. 특히 머리가 좋아서 공부는 아주 잘하는 학생이였을 것입니다.
4. 그러나 본인이 원하는 대학은 어려워을 것입니다.
5. 時上 乙木이 用이니 선생님이 최고의 직업입니다. 가르치고 말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6. 교원 임용시험은 30세 2009년에 합격합니다.
7. 남자는 평범한 사람을 만나고(회사원) 서로의 직업을 가집니다.
* 그대의 운이 코앞에 와 있습니다. 절대로 나는 이룬다는 주역의 유부혜심有孚惠心이 그대를 원하는 곳으로 인도 할 것입니다. 자신을 믿는 자신감이 없으면 큰산을 정복하지 못합니다. 그대는 합격할 것을 믿고 공부하고 시험쳐라."

행복찾기님의 댓글
행복찾기 작성일
선생님의 말씀 고맙습니다. 저의 노력으로 꼭 꿈을 이루겠습니다. 자신감을 갖고 하면 된다는 말을 들으니 눈물이 날 것 같네요.
프로포즈를 받았다고 하셨는데 남자친구의 마음을 두고 그러시는 것 같네요. 짧게 나마 지금 사귀는 남자와의 궁합을 부탁드리고 싶네요.
저의 생년월일은 아실테니 상대방의 생년월일을 적을게요.
남자친구는 현재 공무원이고 26세때 합격을 해서 3년차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이 사람과 함께 살면 행복할 수 있는지, 아니면 제가 직업을 가져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이 좋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남자를 선택해야 하는지 말하야 하는지 고민이 되거든요. 남자친구집사람과의 저의 합도 부탁드려용. 참고로 저흰 동성동본입니다.
남자친구의 생일: (음)1980년 9월 7일 자시생(정확한 시간은 모름) 이 사람과의 결혼을 하면 어떤지 좀 봐주세용.. 연애 기간이 길다 보니 결혼을 해야 되는데 성격차이가 보여서 그것을 극복하고 잘 살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극과 극의 성격이라는 것이 눈에 보이는데 이것이 정인지 모르겠지만 그 남자와 인연을 끊기는 어렵네요. 그래서 길게 보고 결정하려고요. 저의 성격도 만만치 않지만 남자친구의 성격도 만만치 않거든요. 어떻게 생각하면 지혜롭게 살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해서 선생님께 조언 부탁드려용. 정말 중요하거든요.. 제 인생에서....(인생의 설계가 달라질 것이니깐요.)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 궁합은 좋습니다. 그러나 서로가 많이 부팃칠 것입니다."
남자는 별로 부모의 덕도 없고, 현재의 상황을 자랑할 만한 것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서로의 합이 좋아서 만나서 사랑하는 사람으로 변하지요.
1. 만나면 발전하는 합이다.
2. 자식을 얻고 살아가면 서로를 이해한다.
3. 부모의 사는 고장에서 많이 벗어나야 좋다.
근본적인 합은 좋습니다. 더욱 자세히 알려면 연애궁합란에 질의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