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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875 |
|---|---|
| 작성자 | 여누 |
| 작성일자 | 08-09-18 11:42 |
| 생년월일 | 19740716 음력 |
| 태어난시 | 17 |
| 성별 | 여자 |
| 이메일 | jdsull@nate.com |
| 제목 | 답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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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 상생의 법칙을 모르는 이들, 지금부터 행복을 위한 전투의 시작."
너무 부모에게 의존해 사는 것이 결코 효도가 아닙니다. 남편은 어릴 때부터 어머니의 사랑을 적게 받고 자라서 어떤 방법이든 어머니의 관심을 가지려는 행동을 합니다. 그리고 시어머니는 아주 끼가 많고 거짓말도, 윗트도 있어서 자식들이 우리어머니의 말을 들어야 성공할수 있다는 이미지를 강하게 심어 주는 능력의 여자입니다. 그래서 아들 딸들이 모두 과거는 생각치 않고 효도를 다하는 모습입니다.
부부의 사이는 결코 나쁜 편이 아닙니다. 시어머니만 아니면 두사람사이는 별로 나무랄 때가 없는 합입니다. 그러나 일생 시어머니의 간섭은 따라 다닐 것입니다. 시어머니는 나이가 들면 더욱 심해 질 것입니다. 이를 이기고 살수 있으면 견디 십시요, 그것 도 약 20년을 넘게 말입니다. 나이가 들면 부부의 잠자는 문앞에서 지키는 행동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도 남편은 어머니의 품속을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남자는
己酉
丙子
辛未
庚子時에 출생운로는 水金火로 흐르며 지금은 壬申대운에戊者년입니다.
부인은
甲寅
壬申
丙午
丙申時에 운로는 火木水로 흐르며 올해는 己巳대운戊子년입니다.
1. 올해는 결단의 해입니다. 현재의 상태를 이해하고 굴복하고 일생을 살 것인가 아니면 헤어지는 한이 있어도 변화를 가져 올 것인가 하는 단안을 내려야 합니다.
2. 만일 그냥 현재의 상황을 따라서 살 것이면 집으로 들어 가십시요.
3. 변화를 가져 오려면 엄청 큰 투쟁을 별려야 합니다.
a. 절대로 시집으로 들어 가서는 안될 것입니다.
b. 남편에게 둘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이혼을 불사하고 버티어야 합니다.
c. 시누이, 시집의 식구들이 공격해 와도 이겨내는 독한 내공이 있어야 합니다.
4. 투쟁에 이겨 이렇게 살고 있는 행복한 가정도 많습니다.
사실 그대의 사주가 어떤 남자를 만나도 고부간의 갈등을 격는 운명입니다. 현재의 남자가 아니고 다른 사람을 만나도 말입니다. 이건 숙명일 것입니다. 그걸 극복하는 방법중 하나가 이를 피하는 성명을 짓는 것이지요.
피하려 하시지 말고 당당하게 시집과의 관계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래도 변화를 가져오지 못하면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우리 인생은 짧습니다. 이를 지혜롭게 살이야지요.

여누님의 댓글
여누 작성일
선생님 감사합니다...
부부사이가 결코 나쁜편은 아니라니 안심이 되네요..
고부간의 갈등이 저에겐 숙명이라는 말이 참...
늦은나이이지만 아이도 낳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서 남들처럼
평범하게 사는게 제 바램입니다...선생님 죄송한데요 한가지만
여쭤보고 싶은게 있습니다... 저희 부부에게 자녀는 몇명이나
있나요? 그런건 안 나오나요? 늦은나이라서 걱정 되네요...
글구 성명 감정코너에서 뵐께요...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 자식은 걱정할 필요가..."
애기를 생산하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지금은 심한 스트레스로 몸이 수축되어 임신이 어렵지만 조만간 소식이 있을 것입니다. 아무쪼록 남편과 잘 합의 하여 험한 폭풍우를 뚫고 나가세요. 두명이상의 애기는 기를수 있습니다. 그것도 남아가 많습니다. 3 :1정도로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