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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702 |
|---|---|
| 작성자 | 아직은 |
| 작성일자 | 09-02-05 22:07 |
| 생년월일 | 19740119 양력 |
| 태어난시 | 22 |
| 성별 | 남자 |
| 이메일 | pinktootoo@hanmail.net |
| 제목 | 직장을 옮기고 싶어 합니다. |
이제 결혼한지 딱 1년 되었고 지금 건설설계 일을 하고 있습니다.중소기업에 근무 하고 있는데 위 상사이긴 하나 아이아빠보다 늦게 들어와서 무척 힘들게 괴롭히는 상사가 있습니다.일단 참으라고 설득하고 있으나 무척이나 힘들어하고 다른 회사에 비해서 연봉도 많이 작은편이라 고민이 무척 많습니다.
직장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되어서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그리고 요즘에 야근이 많아서 무척이나 피곤해 합니다.건강이 괜찮을지 걱정이 됩니다.살도 부쩍 많이 빠져서 안스럽 습니다.
지금 결혼한지 딱 1년이 되었고 작년 12월에 첫째아기를 출산하면서 느껴지는 책임감과 맞벌이였었는데 이젠 당분간은 맞벌이가 어렵고 아기에게 들어갈 돈들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그래서 더 직장을 옮기고 싶어 합니다.
아직까지는 경제적으로 아주 많이 어려운 상태는 아니지만 앞으로 경제적인 부분이 어떻게 될지도 궁금합니다.
대출이자도 있고...
또한 지금 준비하고 있는 기술사 자격증 시험이 있습니다. 그 시험이 굉장히 어려운 시험인데 어떻게 될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 인생은 변화와 도전의 연속입니다."
세상은 어려움이라는 고통뒤에는 변화가 발생합니다. 만일 상사가 고통을 주지 않으면 옮길 생각도 새로운 도전도 일으키기 어려울 것입니다. 인간은 고민속에서 발전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대 남편의 성격적인 문제도 있습니다. 정직하고 바른 사고는 훌륭하지만 현실에 적응하는 기운이 적어서 어려운 인간관계를 쉽게 풀어가지 못합니다. 이것은 직장을 옮기더라도 딸아다니는 숙제입니다. 성격이 내향적이고 외적인 관계를 잘못하여 거만하다는니 하는 오해를 받습니다. 자주 리더쉽이나 코칭교육을 받아서 자신의 성격적인 개발이 필요합니다. 뒷날 나의 주역강좌에도 참여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그대는
癸丑
乙丑
庚申
丁亥時에 운로는 水金火로 흐릅니다.
1. 올해는 견디셔야 합니다. 만일 사표를 내면 직장을 구하기 어렵고 새로 생기는 직장은 더욱 힘들 것입니다.
2. 기회를 보아서 상사의 집을 찾으십시요. 간소한 선물을 가지고 그리고 엎드려 자신을 낮추십시요. 그걸 배우셔야 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처세의 방법입니다. 이를 주역에서 十朋之龜라 합니다.
3. 2010년에는 좀더 좋은 직장이 나설 것입니다.
4. 기술사 시험은 아마 면접을 위주로 할 것입니다. 그대의 넓은 안목을 가지지 않으면 힘듭니다. 많은 서책과 새로운 공부에도 주력하십시요.
5. 계속해서 시험에 도전해야 합니다.
6. 신경이 쓰이니 성과도 적고 피곤할 것입니다. 즐겁게 일을 하도록 자신의 주변에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7. 좋은 부인 좋은 자녀를 두고 자신을 잘 갈무리하면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훌륭한 사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