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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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752
작성자 멈춤
작성일자 09-01-11 21:40
생년월일 19810927 양력
태어난시 11
성별 남자
이메일 identir@naver.com
제목 상담 원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과 음식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의 전공은 아니었으나 집안이 힘들어 부모님을 도와 일을 하고 있고 노력하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진행하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어떤 부분을 노력하며 어떤 부분에 주의해야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또 가족과 함께 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몇달전에 이사를 했는데 또 이사를 할지 안할지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저희의 의사보다는 사업과 연관되어 있는 친척과의 상황으로 제안이 들어와서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고 싶은 일은 부동산관련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상황이 그쪽을 공부하기에 해야할 일들이 있어 아직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부동산쪽이 저와 잘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때가 있다고 하는데 언제쯤 시작해야 할까요?

하루하루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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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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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가족들의 안녕은 그대의 맘과 몸에 달려 있습니다."
귀한 몸으로 타고 났지만 귀인의 형상은 어렵습니다. 건강하고 활동적이며 때로는 전투적인 일면이 있는 씩씩한 청년입니다. 그러나 읽찍이 공부로는 자신의 자리를 잡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직장인으로는 견디기 어렵습니다. 그대의 급하고 반항적인 성품은 조직사회를 견디기 어렵지요. 그리고 박봉은 더욱 힘들게 하는 것이 월급생활을 못하게 하는 원인일 것입니다. 장사를 하고 사업을 하여 부자의 길을 개척하십시요. 처음에는 음식장사를 해야 합니다. 그것도 32세 이전에는 부모님의 밑에서 배워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장사가 잘 되지 않해서 혹독한 고생을 각오 하셔야 합니다. 그런 가운데 결혼하고 부부는 같이 장사속으로 같이 갈 것입니다. 훗날 성공하여 부동산 컨설턴트로 변모하는 시절이 올 것입니다.

그대는
辛酉
戊戌
戊寅
戊午時에 운로는 金火木으로 흐릅니다.

1. 이사는 안해도 될 것입니다.
2. 친척의 사업제안은 별로 신빙성이 없습니다. 그리고 겉으로는 돈이 많은 것 같아도 투자하여 변동할 여력이 없습니다.
3. 변화는 부모님과 같이 하십시요. 현재하고 있는 식업을 전제로 하면서 변화를 모색하십시요. 당장 변동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4. 이젠 그대가 부모님을 도와 집안을 일으켜야 합니다. 항상 나의 행동을 기민하고 겸손하게 처신하십시요.
5. 부동산의 일은 40세를 넘겨서 해야 합니다. 건설분야도 좋습니다.

*현재일에서 자신의 성공을 구하시고 펼칠시기가 오면 그대의 기상을 맘껏 펼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