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정보
본문
| 조회수 | 1433 |
|---|---|
| 작성자 | 아무것도 |
| 작성일자 | 08-09-16 19:12 |
| 생년월일 | 19851117 양력 |
| 태어난시 | 09 |
| 성별 | 남자 |
| 이메일 | jubu486@naver.com |
| 제목 | 궁합부탁드립니다 |
궁합을 보았는데 소름이 날 정도로 좋지를 않다고 합니다
또 아들녀석이 태몽을 꾼거 같은데
용이 하늘로 올라가다 다시 물속으로 들어가는 꿈을 꾸었다고 합니다 꿈또한 좋지를 않아 걱정이 태산입니다
임신을 했으니 결혼을 시켜야 하겠는데
둘이 궁합도 좋지않고 태몽까지 이러하게 꾸고나니
불안한 마음 어찌할줄 모르겠습니다
- 이전글저희부부 궁합 부탁드립니다 08.09.16
- 다음글궁합부탁드립니다 08.09.16
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조금 이르기는 하여도 헤어지지 않는 젊은 연인!."
서툰 사주쟁이는 질색하는 궁합입니다. 그러나 엄연한 현실은 우린 무시하지도 버리지도 못하는 것이 삶의 진행일 것입니다. 두사람의 궁합이 나쁜 것이 아니라 때가 아닌 두사람의 합입니다. 좀더 연애를 하고 나이들어 직업을 가진후에 결혼도 하고 애기도 낳으면 순리인데 이를 벗어난 것이 흠입니다.
그리고 태몽은 아주 큰 인물을 잉태하는 꿈입니다. 물속은 애기엄마의 엄연한 몸이며 하늘로 승천하던 용이 다시 잠용이 되었으니 애기를 낳으면 그때 일어나는 대몽입니다.
남자는
乙丑
丁亥
庚申
庚辰時에 운로는 水火로 흐릅니다.
여인은
乙丑
庚辰
壬寅
壬寅時에운로는 火金으로...
1. 애기를 낳고난후에 헤어지기 쉽습니다. 물론 애기는 어머니가 맏아야 할 것입니다.
2. 그리고 다시 만나는 불연속선이 이어집니다.
3. 잘 설득하셔서 아직 때가 아님을 알려야 합니다. 물론 대화가 통하지 않겠지만 여자쪽 집안도 만나서 서로 같이 해결하시도록 하여야 합니다.

아무것도님의 댓글
아무것도 작성일
아들이 은화를 만나고 임신했다는 말을 들었을때
선생님말씀하신데로 반대도 많이 했습니다
임신초기라 낙태라는 차마 하기 힘든말도 해보았고
아들이 군인신분이고 학교도 졸업을 해야하고 취직문제등
이해를 시키고자 무던 애를 썼습니다
그렇지만 은화친정에서 난리가 아니였고 이녀석들도 고집을
부리는 통에 차마 꺽지를 못하고 이젠 낙태가 어려운 상황까지 왔습니다
어쩌면 좋겠습니까,,,너무 속이상하고 답답하고
어찌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