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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346 |
|---|---|
| 작성자 | 한스 |
| 작성일자 | 09-02-24 18:00 |
| 생년월일 | 19730129 음력 |
| 태어난시 | 06 |
| 성별 | 남자 |
| 이메일 | pedoju@nate.com |
| 제목 | 사업 및 인생 상담 |
그만둔 이후 여기저기에서 제 기술을 원하는 사람이 연락을 해오는데요.. 여유자금이 전무한 상태라 새로이 일을 시작하는 것도 조금 두려운 상태입니다(수정부분입니다)
1.아무도 모르는 사람 밑에 들어가 일을 할까요? 지금 저는 서울에 사는데요 서천에 사는 선배가 같이 하자고 하고 연락이 오고 있는 상태인데요. 또 다른 지방(무주)에서 저 혼자 사업을 운영하는게 나을까요? (수정부분.. 서천에 사시는 선배는 저의 상태를 어느정도 이해하시는 분임)
2.제 성격이 모질지 못한 성격이라 잘라낼건 잘라내야되는데 그러질 못해 해놓은 것도 없고, 이용만 당하는 것 같습니다.
3.앞으로 좋은 일이 생길지요. 이것또한 고민입니다
선생님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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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 그대는 천부적으로 복잡한 인간관계를 만들어냅니다."
기술도 아주 훌륭하고, 일도 잘하고, 자신의 일에 대한 책임감도 강합니다. 그러니 일터에서는 정말 진국이지요. 그러나 경영에는 우왕 좌왕하고 책임지지 못할 말도 하고 중요한 일의 결단력도 약합니다. 기술이 좋으니 가만히 있어도 같이하자는 사람들이 많지요. 그러나 같이 사업이 시작되면 말썽으로 자신의 본전도 없어지는 통탄할 일이 발생하는 병을 고쳐야 합니다.
그대는
癸丑
甲寅
戊戌
乙卯時에 운로는 水金운으로 흐릅니다.
1. 그대는 기술은 타고난 사람입니다.
2. 그러나 경영을 잘 못합니다. 배우십시요. 사설의 방법으로 경영을 가르치는 곳이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개발 특강을 자주 들으십시요. 저의 강좌를 들어도 좋습니다.
3. 동업을 극히 주의 하십시요. 특히 친구, 선후배, 고향사람과 동업을 하시면 돈 잃고 사람 잃습니다.
4. 올 양력 7월까지는 월급생활이나 아르비트를 하시고 창업은 뒤로 미루어야 합니다.
5. 서천,무주는 가시면 영원히 발전하지 못합니다.
6. 경기도 안산이 좋습니다. 부평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7. 그대는 경영을 배우시면 좋은 사업가가 될 것입니다. 배운것이 적다고 피하지 마십시요.
8. 2월28일 오후1시에 중앙일보 러너코리아에 토요특강이 있습니다. 신청하시고 강좌에 참여를 권합니다.학습인 고객지원 (02)729-9941 에 문의 하시면 주역특강을 들으실수 있을 것입니다.

한스님의 댓글
한스 작성일
감사합니다. 경영만 생각하면 머리가 아파와 피하러만 다닌것 같습니다.
이글 읽기 조금전에 서울 강남에서 직원을 구한다는 연락이 와서 조건도 맞고 해서 면접을 한번 봐야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만약 창업을 한다면 언제쯤 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제 자신의 운이 틔일까요?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네 운이 일어납니다.
경영을 꼭 연구하고 배우십시요.
창업은 2,3년 수련후에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