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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694 |
|---|---|
| 작성자 | truth |
| 작성일자 | 09-02-22 00:38 |
| 생년월일 | 19740817 양력 |
| 태어난시 | 23 |
| 성별 | 여자 |
| 이메일 | j3015@hanmail.net |
| 제목 | 유학에 관하여 |
저는 현재 공무원으로 근무중입니다.
대학을 졸업 후 직장생활을 오래했으나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적성에 맞지 않고,
다른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어려서부터의 꿈이었던 유학길에 오르고자
준비중에 있습니다.
전공은 경영학 분야이고, 석사과정을 마치고
가능하면 돌아오지 않고 그곳에서 살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하고 무엇을 하겠다는 뚜렷한
계획은 아직 세우지 못하여 갈등중에 있습니다.
제가 안정적인 직장을 버리고 유학을 가도
괜찮은 선택인지요?
그리고 가끔 결혼을 하지 않고
혼자 사는 것이 어쩌면 제 운명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정말로 그런 건지 알고 싶습니다.
대학을 졸업 후 직장생활을 오래했으나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적성에 맞지 않고,
다른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어려서부터의 꿈이었던 유학길에 오르고자
준비중에 있습니다.
전공은 경영학 분야이고, 석사과정을 마치고
가능하면 돌아오지 않고 그곳에서 살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하고 무엇을 하겠다는 뚜렷한
계획은 아직 세우지 못하여 갈등중에 있습니다.
제가 안정적인 직장을 버리고 유학을 가도
괜찮은 선택인지요?
그리고 가끔 결혼을 하지 않고
혼자 사는 것이 어쩌면 제 운명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정말로 그런 건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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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 변화는 세심한 준비와 용기가 필요합니다."
흔히들 공무원이 되기가 얼마나 어려운데 그 안정된 직업을 버리려고 하느냐 하는 질책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면 공직이 그렇게 좋은 직장은 아니지요. 매일 하는일에 짜증이나고, 시간이나 때우고, 윗사람 눈치나보면서, 별 변화가 없는 단순한 일에 권태로운 직업일 것입니다. 솔찍히 이런일 하려고 그렇게 공부 열심히하고 시험준비하여 왔는지 하는 자신 질책이 없다면 거짓일 것입니다.
그대는
甲寅
壬申
庚寅
丙子時에 운로는 金水木으로 흐릅니다.
1. 세심하고 지극한 마음으로 준비를 하십시요. 경제적인문제. 입학, 국내의 부모님과의 의노과 허락.등을 살피십시요.
2. 미국으로 가십시요.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는 좋지 않습니다. 유럽도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3. 경제학이 좋습니다.
4. 미국에서 학위를 얻고 그곳에 정착하셔도 좋습니다.
인생은 끝없는 도전과 변화에서 자신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대의 용기에 찬사를 보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