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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753 |
|---|---|
| 작성자 | 이섭대천 |
| 작성일자 | 09-04-08 16:11 |
| 생년월일 | 19700623 음력 |
| 태어난시 | 17 |
| 성별 | 남자 |
| 이메일 | lawshock@empal.com |
| 제목 | 선택 |
안녕하세요,
선생님의 주역강의 독자입니다. 선생님의 책이 계기가 되어, 생애 처음으로 이런 상담을 신청해봅니다.
전 3년전에 전처와 극심한 성격차이 등으로 이혼을 했습니다. 이혼후에 힘들기는 했지만, 열심히 살았고, 아이 아빠로서 나름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최근들어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올라가는 딸아이를 지켜 보면서, 함께 있어주지 못해서 너무나도 가슴이 아파옴을 느낍니다. 그렇다고, 전처와 재결합을 생각하자니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제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제 사주를 참조한 선생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선생님의 주역강의 독자입니다. 선생님의 책이 계기가 되어, 생애 처음으로 이런 상담을 신청해봅니다.
전 3년전에 전처와 극심한 성격차이 등으로 이혼을 했습니다. 이혼후에 힘들기는 했지만, 열심히 살았고, 아이 아빠로서 나름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최근들어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올라가는 딸아이를 지켜 보면서, 함께 있어주지 못해서 너무나도 가슴이 아파옴을 느낍니다. 그렇다고, 전처와 재결합을 생각하자니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제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제 사주를 참조한 선생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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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 주역에서 初筮 告 再三瀆 瀆則不告이니라 라고 했습니다.
재회는 순수성을 잃어버린 일입니다. 다시 재 결합하시면 또다른 어려움이 그대를 괴롭힐 것입니다. 애기는 어머니의 외로움을 타고난 운명입니다. 그러한 모정을 찾는 괴로움도 때로는 약이 되어 자신의 공부와 성화되도록 그대가 가르쳐야 합니다. 그대의 나약한 남녀관계의 행동이 부부관계를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여자도 유별났지만 말입니다.
그대는
庚戌
癸卯
丁未
己酉
時에 운로는 金水로 흐릅니다.
1. 재혼도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재회는 더욱 어려운 결과를 낳습니다.
2. 따님을 사랑하고 자신의 일에 묻혀서 40대를 맞이 하십시요.
3. 사업과 도의 철학을 공부하시고 다른 부분에서 만족을 찾으십시요.
4. 사람마다 걸어가는 성향은 각각입니다. 이를 깊이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