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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965 |
|---|---|
| 작성자 | 용가리 |
| 작성일자 | 09-03-10 07:52 |
| 생년월일 | 19770823 양력 |
| 태어난시 | 모름 |
| 성별 | 남자 |
| 이메일 | lyhnr123@naver.com |
| 제목 | 사업상담입니다. |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자꾸 선생님께 이렇게 여쭤보게 됩니다. 이것 또한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앞날에 대해 스스로 치는 점에 속함을 알고도 자꾸만 조언을 구하게 됩니다.
아내의 이름만 좀 빌려서 사업을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법인 대리점을 새로 만들어서 영업을 하려고 하는데 법인대표를 아내로 하려고 합니다. 물론, 아내가 영업을 하거나 그런 것은 아니구요. 아내의 생년월일은 음력으로 1980년 1월21일 입니다. 태어난 시는 정확히 모르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아내의 이름으로 하는 사업이 굉장히 힘들거라고 하셨는데 어떤 측면인지 알 수가 있을지요? 그리고 지금의 시점에서 보험영업을 제가 사업의 형태로 확장시키는 것이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물론 시작은 저혼자서 영업하며 시작하겠지만, 사업의 형태로 하는 것이 괜찮을지요?
당찬 꿈을 꾸고 있습니다. 비록 시작은 보잘 것 없지만 정말 제대로 열심히 해서 한 번 키워보고 싶습니다. 저의 힘듬도 모두 날려버리고 가장 빠른 시간안에 저의 명의로 떳떳하게 사업을 해보고도 싶습니다. 선생님, 저에게 조언을 주십시오. 간절히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삶에 임하는 자세만큼은 결코 흔들리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능하다면 선생님 찾아뵙고 보다 큰 가르침 구하고 싶습니다. 무례를 용서하십시오.
아내의 이름만 좀 빌려서 사업을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법인 대리점을 새로 만들어서 영업을 하려고 하는데 법인대표를 아내로 하려고 합니다. 물론, 아내가 영업을 하거나 그런 것은 아니구요. 아내의 생년월일은 음력으로 1980년 1월21일 입니다. 태어난 시는 정확히 모르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아내의 이름으로 하는 사업이 굉장히 힘들거라고 하셨는데 어떤 측면인지 알 수가 있을지요? 그리고 지금의 시점에서 보험영업을 제가 사업의 형태로 확장시키는 것이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물론 시작은 저혼자서 영업하며 시작하겠지만, 사업의 형태로 하는 것이 괜찮을지요?
당찬 꿈을 꾸고 있습니다. 비록 시작은 보잘 것 없지만 정말 제대로 열심히 해서 한 번 키워보고 싶습니다. 저의 힘듬도 모두 날려버리고 가장 빠른 시간안에 저의 명의로 떳떳하게 사업을 해보고도 싶습니다. 선생님, 저에게 조언을 주십시오. 간절히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삶에 임하는 자세만큼은 결코 흔들리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능하다면 선생님 찾아뵙고 보다 큰 가르침 구하고 싶습니다. 무례를 용서하십시오.
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 외롭게 자란 착한 여인."
그대의 부인은 아버지와 인연이 박약하여 어머니의 고생속에서 자란 착한 여인입니다. 그대가 생활을 억망으로 이끌어도, 마음의 고생을 심하게 시켜도 그대곁을 떠나지 않는 춘향이 같은 여자입니다. 그리고 정직하고 겸약해서 매사를 믿어도 되는 곧은 여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좋은 엄마이기도 할 것입니다.
부인은
丁巳
戊申
壬子
日에 운로는 金水로 흐릅니다.
1. 부인앞으로 사업을 하셔도 좋습니다.
2. 그대가 성공할 수 있는 마지막 보루입니다.
3. 금융업이 부인의 운에 맞습니다.
4. 힘차게 하십시요. 성공할 것입니다.
5. 부인의 명의로 하면 힘든일이 조금 해소되기도 합니다.
6. 지금은 모두가 어려운 시대입니다. 오직 그대의 의지로 경제계에서 성공된 신화를 남기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