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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058 |
|---|---|
| 작성자 | 앙쥐 |
| 작성일자 | 09-07-02 21:03 |
| 생년월일 | 19720224 양력 |
| 태어난시 | 00 |
| 성별 | 여자 |
| 이메일 | nymph@busan.go.kr |
| 제목 | 이사람이 제 인연이 맞긴 한걸까요? |
작년에 한번 상담을드렸었습니다.
궁합이 안좋다는 말을 들었다고 했을 때 선생님께서 믿음을 가지라고 답변을 주셨어요.
첨부터 제가 더 좋아한거였고 그사람은 무덤덤했기때문에, 장거리 연애였기 때문에, 그사람이 회사를 옮긴뒤라 바쁘기도 하고해서 만나는 횟수가 적더라도 이해 했었지요. 대신 제가 편지를 더 자주하려고 노력햇습니다. 하지만 무덤덤함에 지쳐 작년 연말에 제가 연락을 끊었다가 그사람이 다시 연락을 해와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하지만 올해들어 바쁘다고 하면서 부산에 내려오는것도, 제가 서울에 가는것도 꺼리네요. 편지도 제가 몇번을 보내야 한번씩 보냅니다. 그것도 지금은 한달정도 끊어진 상태이고,,제가 이런 바보같은 짓을 계속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사람에 대한 마음은 변하지 않지만, 무덤덤함과 기다림에 지쳐가네요.
이사람이 저에게 마음이 있긴 할까요? 결혼을 할수는 있을까요...아니면,, 제가 다른 누군가를 만나 결혼할 때가 오기는 할까요? 그때가 언제쯤이련지..
궁합이 안좋다는 말을 들었다고 했을 때 선생님께서 믿음을 가지라고 답변을 주셨어요.
첨부터 제가 더 좋아한거였고 그사람은 무덤덤했기때문에, 장거리 연애였기 때문에, 그사람이 회사를 옮긴뒤라 바쁘기도 하고해서 만나는 횟수가 적더라도 이해 했었지요. 대신 제가 편지를 더 자주하려고 노력햇습니다. 하지만 무덤덤함에 지쳐 작년 연말에 제가 연락을 끊었다가 그사람이 다시 연락을 해와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하지만 올해들어 바쁘다고 하면서 부산에 내려오는것도, 제가 서울에 가는것도 꺼리네요. 편지도 제가 몇번을 보내야 한번씩 보냅니다. 그것도 지금은 한달정도 끊어진 상태이고,,제가 이런 바보같은 짓을 계속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사람에 대한 마음은 변하지 않지만, 무덤덤함과 기다림에 지쳐가네요.
이사람이 저에게 마음이 있긴 할까요? 결혼을 할수는 있을까요...아니면,, 제가 다른 누군가를 만나 결혼할 때가 오기는 할까요? 그때가 언제쯤이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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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그대의 순애보 같은 일구월심의 마음은 이해하지만 사랑은 남자가 여인을 지극히 사랑할 때 빛이나는 것입니다. 정리하십시요. 그리고 일정 기간을 지내면 그대를 좋아할 남자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사람과 결혼하면 불행해 집니다. 왜냐하면 서로의 정감이 없어서 그대를 무척이나 괴롭힐 것입니다. 하늘에 별 같이 많은 사람중에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신뢰 할수 있는 사람을 만나셔야지요.
남자가 여자를 정열적으로 사랑해야 소통으로 행복해진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요.
완전히 잊고 6개월 정도가 지나면 남자를 만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