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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674 |
|---|---|
| 작성자 | 한국 |
| 작성일자 | 09-09-05 23:23 |
| 생년월일 | 19690408 양력 |
| 태어난시 | 06 |
| 성별 | 여자 |
| 이메일 | sharon.noh@gmail.com |
| 제목 | 회사 세우기 |
선생님, 안녕하셨는지요?
그간 덕분에 경기와 상관없이 어려운 점도 잘 이겨내며 일을 잘 해왔습니다. 이제는 점점 개인사업자가 아닌 법인을 이끄는 CEO가 되어 한 번 더 도약할 마음이 듭니다.
다른 코치들을 실력자로 양성하고 그들에게 고객들과 시장을 제공하는 코칭회사(coaching firm)을 운영하면서 코칭/저술이 좋을지, 아니면 계속 지금처럼 개인사업을 하면서 제가 직접 코치로서 활동하면서 강연과 저술을 하는 것이 좋을지요? 제가 매우 큰 회사의 CEO가 될 자질도 있나요? 어떤 업종일까요?<?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법인설립은 한다면 언제가 좋을지요? 형태는 다른 분들을 설득해 자금조달을 받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가지고 있는 집을 팔아서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좋을지요? 판다면 집은 언제쯤 파는 것이 좋을까요? 시장의 흐름을 보고 팔라고 하셨지만 그게 대강 언제쯤인지 알 수 없어서요.
올 가을 기업체와 대학교 재단의 스폰서를 받아 도시 지방자치체의 육성하는 정부 시책과 연관된 사업도 구상하고 있습니다.(사회적 기업이라고 정부 국책사업의 일환입니다.) 어떨지요? 아니면 별도로 제 사업을 후원해줄 분이 있을지요?
본업 외에 부동산, 펀드 등 금융 쪽에도 투자를 하는 것이 맞는 사람인가요?
여러 사람들과 공저형태로 책을 쓰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아니면 저 혼자 쓰는 것이 나을까요?
2009년 하반기 그리고 내년 2010년에 사업상 어떤 움직임이 있으며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할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게 큰 강을 건널 도전의 시기는 언제이며 어떤 형태인가요?
추가 질문: 제 회사에서 누구를 직원으로 삼아 함께 일하면 좋을지 질문이 있습니다. 별도로 여쭙겠습니다. 또한 향후 친동생에게 회사 운영을 맡기고 저는 대주주로서만 존재하며 강연/저술을 하려 하는데 어떨지요? 저와 잘 맞나요? 이름: 원철(元喆) 돼지띠 71년 양력(+) 3월 5일 아침 4시 30분(또는 8시 30분, 정확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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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그대의 끝없는 도전에 찬사를 보냄니다."
여자의 몸으로 CEO코칭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지속적으로 성장해온점을 크게 치하합니다. 지금 그대가 구상하는 것은 당연하고 올바른 판단입니다. 그러나 시점이 문제입니다. 정확한 시기와 인물이 그대의 길을 이끌 것입니다.
그대는
己酉
戊辰
癸丑
乙卯時에 운로는 火金水로 흐릅니다.
동생은
辛亥
辛卯
己丑
丙寅
時에 운로는 金火로 흐릅니다.
1. 구상은 단단히 하시고 때를 정확히 찾아보셔야 합니다.
2. 동생하고 같이 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래도 교육은 자주하시고 자기개발을 꾸준히 하셔야 합니다.
3. 큰사업의 구상도 하시고 강연과 출판도 겸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사업을 동생이나 타인에게 그냥 떠맞기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항상 본이이 경영하여야 합니다.
5. 그대는 큰 사업과 훌륭한 강연자입니다. 계속해서 전진 하셔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