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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675
작성자 진인
작성일자 10-07-01 14:10
생년월일 19771114 음력
태어난시 07
성별 여자
이메일 jesh421@hanmail.net
제목 남편에 대해서 여쭙습니다.
안녕하세요?
또 찾아뵙습니다.
저희 남편은 1976년 4월 21일 오후7시(음력) 생입니다.

성격이 깔끔하고 군더더기를 싫어하며 음... 한마디로 군인같은 스타일이지요.  반면 저는 좀 흐지부지 한 편입니다.
사람은 좋으나 자존심이 강하고 호불호가 명확합니다.
저희 남편의 직업은 의사입니다.  몇년전 개원을 하였는데, 병원운영이 어려워졌습니다.  당시 신중하게 개원자리를 알아보고 있었는데, 제가 잘 참다가 (1여년정도 남편이 돈을 안벌었습니다.) 폭발을 하였지요.  그래서 남편이 홧김에 장소를 결정하였구요. 지금은 병원운영이 어렵게 되어서 다시 이전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 부분에 있어 제탓을 해요.  경제적으로도 지금 어렵습니다.
이전을 고민하고 있는데 시골로 가야 하나... 어디로 가야 하나 모르겠구요.
남편과 저는 사이는 괜찮은데, 성격이 다르다 보니까... 어떻게 남편을 도와야 하는지..위로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현재는 시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는데,  시어머니 성격이 좀 강하시거든요. 맘고생이  있었습니다. 저는 현재 직장생활중이어서 어머니가 아이를 봐주시거든요.  분가도 고려하고 있는데 어찌 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직장생활중입니다만, 조만간 자그만한 사업을 해 볼까 구상중입니다. 제가 기술이 있어서요.  저에게 적합할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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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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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 실력과 경제적인 수입은 정비례하지 않습니다."
그대의 남편은 의사이지만 개업의를 하면 경영에 큰 어려움을 격습니다. 왜냐하면 돈과 연이 멀고 언제나 병원운영을 잘 못합니다. 그러나 타인의 밑에서 월급받는 의사는 더욱 못할 것입니다. 자신의 자존심 때문에 머리를 숙이려고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일 좋은 길은 공직을 택하는 것입니다. 보건복지부쪽으로 자리를 알아보아 의사공무원이 좋을 것입니다. 현재는 어려움의 시작입니다. 부디 부인이 도와주셔서 고통의 탈출을 도우셔야 합니다.

남편은
丙辰
癸巳
辛未
戊戌
時에 태어나 운로는 火金水로 흐릅니다.

1. 옮겨도 어려움의 탈출은 어려울 것입니다. 오히려 경비만 더욱 많이 들 것입니다.
2. 부인의 노력으로 생활을 유지해야 합니다.
3. 부인이 사업을 일으켜 성공시키면 부유해 질 것입니다. 틀림없이 이루어 집니다.
4. 남편은 돈을 벌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될수 있으면 봉사하고 살아가는 직업으로 전환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 인생의 행복을 경제적으로 해결하시질 말아야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