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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615 |
|---|---|
| 작성자 | 사랑리더 |
| 작성일자 | 10-03-30 00:12 |
| 생년월일 | 19741110 음력 |
| 태어난시 | 00 |
| 성별 | 여자 |
| 이메일 | feiloveu@nate.com |
| 제목 | 인생의 진로를 수정하고자 하는데 |
초아선생님
저는 작년에 아호 정산을 지어주셨죠.
오늘도 제 마음이 흔들려서 책상 칠판에 빨간 글씨로
제 호를 써놓고 보았습니다.
작년 상담시 제가 원하던 교육 일을 하게 되어 기쁘다고 했는데요. 아이들을 양육해야 하는 시기에 제가 일과 공부에 몰두하다보니 아이들의 마음이 너무 아파해요.
특히 큰 아이가요.
예전에 저희 부부보고는 자수성가를 할 타입이라 하셨죠.
그런데 경제의 주축을 담당하던 제가 이제 당분간은
육아에 전념하면서 아이들이 안정된 후에 할 일을 준비하는게 좋겠다는 강한 마음이 들어요.
남편의 벌이가 아주 약하지만 살 수 있다는 자신감도 강하고요. 그것 또한 남편의 몫인것 같구요.
결혼후부터 지금까지 수입은 항상 제가 많았던 것인
여자인 제게 부담감이 많았답니다.
그동안 크게 느껴지고 소중했던 일들이
아이들의 인생을 잘 돌보는 일을 생각하면 거뜬히 내려놓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불어 항상 일은 잘한다 하면서
승진의 자리에 가있기 힘들고, 그런 걸 보면 전 조직보다
개인 비지니스를 구축하는게 더 낫은 것이 아닌가 생각도 요즘에는 강하게 듭니다.
회사에서 퍼스널이미지 강의하면서 느낀건데
아이 키우는 동안은 그냥 틈틈히 강의하면서 퍼스널브랜딩
관련 비즈니스를 시작해볼까 구상중이거든요.
어찌 보시나요?
선생님, 열심히 사는것과 지혜의 길로 가는 것은 구분할 줄 알아야 하는데 말이죠. 배우고 싶어요
저는 작년에 아호 정산을 지어주셨죠.
오늘도 제 마음이 흔들려서 책상 칠판에 빨간 글씨로
제 호를 써놓고 보았습니다.
작년 상담시 제가 원하던 교육 일을 하게 되어 기쁘다고 했는데요. 아이들을 양육해야 하는 시기에 제가 일과 공부에 몰두하다보니 아이들의 마음이 너무 아파해요.
특히 큰 아이가요.
예전에 저희 부부보고는 자수성가를 할 타입이라 하셨죠.
그런데 경제의 주축을 담당하던 제가 이제 당분간은
육아에 전념하면서 아이들이 안정된 후에 할 일을 준비하는게 좋겠다는 강한 마음이 들어요.
남편의 벌이가 아주 약하지만 살 수 있다는 자신감도 강하고요. 그것 또한 남편의 몫인것 같구요.
결혼후부터 지금까지 수입은 항상 제가 많았던 것인
여자인 제게 부담감이 많았답니다.
그동안 크게 느껴지고 소중했던 일들이
아이들의 인생을 잘 돌보는 일을 생각하면 거뜬히 내려놓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불어 항상 일은 잘한다 하면서
승진의 자리에 가있기 힘들고, 그런 걸 보면 전 조직보다
개인 비지니스를 구축하는게 더 낫은 것이 아닌가 생각도 요즘에는 강하게 듭니다.
회사에서 퍼스널이미지 강의하면서 느낀건데
아이 키우는 동안은 그냥 틈틈히 강의하면서 퍼스널브랜딩
관련 비즈니스를 시작해볼까 구상중이거든요.
어찌 보시나요?
선생님, 열심히 사는것과 지혜의 길로 가는 것은 구분할 줄 알아야 하는데 말이죠. 배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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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 현재는 약간의 쉬는 운일 뿐 그대는 항상 일하고 대중을 가르치는 사부의 운명입니다."
지금의 직장을 그만두면 뒷날 후회의 마음이 들 때가 옵니다. 그것도 잠시일 뿐 그대는 강연자요 컨설 턴트로 자신의 길을 개척하고 나아가는 힘찬 여인의 운명입니다. 남편은 열심히 삶을 살아가지만 명성과 수입은 부인을 이길수는 없을 것입니다. 지금 그대가 경제적으로 남편을 돕지 않는 다하면 그는 마음이엄청 어려울 것입니다. 능력있는 부인이 언제나 자랑스러울 것입니다.
그대는
甲寅
丙子
戊戌
壬子
時에 태어나운로는 水金火로 흐릅니다.
1. 어려워도 직장을 계속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 1,2년 쉰후에는 다시 시작해야 할 것입니다.
2. 남편을 위한다면 일은 계속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애기는 아주 훌륭한 품성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스스로 잘 자라고 훌륭하게 성장하여 동량이 될 것입니다.
4. 흔들리는 마음은 올해 봄철 뿐일 것입니다.
5. 그대는 쉴 운명의 소유자가 아닙니다. 애기의 양육 때문에 집으로 들어 온다는 것은 깊이 생각해야 할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