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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631 |
|---|---|
| 작성자 | 非誠無成 |
| 작성일자 | 10-03-11 09:33 |
| 생년월일 | 19651112 음력 |
| 태어난시 | 22 |
| 성별 | 남자 |
| 이메일 | ian1579@naver.com |
| 제목 | 진로에 대한 고민 |
선생님의 "주역강의"책을 읽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학교 다닐때부터 주역이란 책이 과연 무엇을 담은 책인지
무척 궁금해서 꼭 한번 만나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선생님의 책으로 만나보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저는 경남에 살고 있으며 결혼하여 두 딸의 아빠로 살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공사)입니다.
2008년 본사로 발령이나서 2년 동안 정부 프로젝트관련업무를 담당하다가 올해 경남지역으로 다시 내려왔습니다.
물론, 집과 아이들과 떨어져 주말부부 생활이 힘들기도하고
애들 엄마도 직장생활을 함으로 애들걱정, 건강문제 등으로 내려 왔습니다.
그런데, 다른 업무로 본사에서 제 이름이 거론되고 하여 여러가지 고민이 많습니다.
가족과 같이 생활하고자 내려왔는데 또 이런 상황을 맞이하니 어렵고 힘듭니다. 물론 강력하게 거부는 하고 있습니다만 직장생활이란게 뜻대로 안되는 것이니 더 힘듭니다..
제 의지는 분명하게 이야기 했지만,,
선생님의 좋은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제 처는 1966년 5월 3일 이며 시는 아침 6시 경이라고 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십시오..
학교 다닐때부터 주역이란 책이 과연 무엇을 담은 책인지
무척 궁금해서 꼭 한번 만나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선생님의 책으로 만나보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저는 경남에 살고 있으며 결혼하여 두 딸의 아빠로 살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공사)입니다.
2008년 본사로 발령이나서 2년 동안 정부 프로젝트관련업무를 담당하다가 올해 경남지역으로 다시 내려왔습니다.
물론, 집과 아이들과 떨어져 주말부부 생활이 힘들기도하고
애들 엄마도 직장생활을 함으로 애들걱정, 건강문제 등으로 내려 왔습니다.
그런데, 다른 업무로 본사에서 제 이름이 거론되고 하여 여러가지 고민이 많습니다.
가족과 같이 생활하고자 내려왔는데 또 이런 상황을 맞이하니 어렵고 힘듭니다. 물론 강력하게 거부는 하고 있습니다만 직장생활이란게 뜻대로 안되는 것이니 더 힘듭니다..
제 의지는 분명하게 이야기 했지만,,
선생님의 좋은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제 처는 1966년 5월 3일 이며 시는 아침 6시 경이라고 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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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아주 훌륭한 가정과 직장생활로 최상의 건전한 생활을 이끄는 분입니다."
먼저 답신이 늦어 미안합니다. 그대는 가문은 좋지만 별로 부모로부터 받은 것이 없이 가정과 사회로 진출하신분입니다. 직장도 시험을 처서 입사하여 정상적인 길을 통하여 승진을 하여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아주 가정적이고 애처하는 분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운명에 역마봉행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어서 객지에서 성공하고 고향을 떠나 성공하는 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불편하더라도 가족과 떠나 있는 것을 피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대는
乙巳
戊子
壬辰
辛亥
時에 태어나 운로는 水金火로 흐릅니다.
1. 승진의 기회가 옵니다. 이를 대비하십시요.
2. 아직은 약1,2년정도는 고향에 머무를 운입니다.
3. 그대는 서울에서 장차는 정착해야 할 것입니다. 이를 고민해야 할 것입니다.
4. 흠잡을 데가 없는 바른생활을 하시는 분입니다.
부인은
丙午
甲午
辛亥
辛卯
時에 태어나 火木水로 운로는 흐른니다.
1. 바르고 정직한 분입니다. 훌륭한 아내요 좋은 어머니의 품격입니다.
2. 항상 자신의 일을 가지기를 원하지만 이루지를 못합니다.
3. 건강에 유의 하시길...
* 나의 의도대로 임하지 말고 세상의 흐름에 따르는 것도 지혜입니다.*

非誠無成님의 댓글
非誠無成 작성일
감사합니다. 선생님!
가족들과 같이 있게되었습니다..
변화와 도전에 준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