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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627 |
|---|---|
| 작성자 | 아문 |
| 작성일자 | 10-08-06 16:33 |
| 생년월일 | 19570626 음력 |
| 태어난시 | 05 |
| 성별 | 남자 |
| 이메일 | yd9020@naver.com |
| 제목 | 조언을부탁합니다. |
주역을 처음 접하였습니다. 선생님께서 알기 쉽게 저술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처음 읽는 내용이라 격언처럼 느껴집니다.
주역과 명리학의 차이점도 모르는 문외한이지만 요즈음 조금씩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주역과 명리학의 차이점도 모르는 문외한이지만 요즈음 조금씩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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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근본적으로는 주역에서 복서학으로 다시 명리학으로 발전한 것은 사실이지만 주역과 명리학은 해석의 방법이 다릅니다. 이를 깨닿고 알려면 많은 시간이 걸리고 가르쳐줄 사람도 적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동양철학에시간을 허비하여 설령 깨닿는다고 해도 알아주는 이 없는 외로움이 따릅니다. 자신의 일에 충실하면서 많은 서책을 읽고 취미로 가꾸어나가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 것입니다.
그대는
丁酉
丁未
丙申
辛卯
時에태어나 운로는 金水木으로 흐릅니다.
어린시절부터 총명하고 학문에 욕망은 많아도 환경의 부재로 뜻을 이루지 못한다. 주로 공직에 임하여 일생을 살아가며 나이가 들어 안정된 생활을 이룰수 있을 것이다. 부부간에도 많은 대화가 필요하며 때로는 뜻이 맞질 않아서 고민하는 명이다.
1. 현존의 직장을 잘 지키며 나의 길을 나이들어 변화해야 후회가 없을 것이다.
2. 새로운 학문에 심취하여 연구하는 것은 좋아도 직업은 되지 못한다.
3. 55세가 넘으면 더욱 평온할 일과 삶을 얻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