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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603 |
|---|---|
| 작성자 | 에너자이저 |
| 작성일자 | 11-06-07 20:45 |
| 생년월일 | 19700914 양력 |
| 태어난시 | 03 |
| 성별 | 여자 |
| 이메일 | linyoung03@gmail.com |
| 제목 | 진로상담 |
현재 서울에 있는 대학 겸임교수로 4년째 입니다.
직함은 디자인 계열 사무소 부소장입니다만 ..
매일 출근 하는 월급 소장은 아니고 프로젝트가 생기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워낙 건강도 약하고 성격도 예민하여 제가 사무실을 운영하기 보다는 교수가 되는 것이 적성에 맞을 듯 하여
여러가지 준비 하고 있었습니다. ( 미국에서 보는 시험을 반드시 패스 하여야 하는데 2년째 불합격 하여 올 9월 쯤에
또 시험을 보아야만 합니다. 이번 시험에 합격하면 자리가 생기면 지방대학은 지금 까지의 경력으로 볼 때 가능성이 높은 편입니다 )
이렇게 시험에 자주 떨어지는 것도 운명인지 참 답답합니다.
내년에 저에게 기회가 올지 운의 흐름을 알고 싶습니다.
일반적인 나이로 볼 때 2012년에 임용이 되지 않으면 기회가 거의 없지 않을 까 싶습니다.
그리고
서울근교라면 몰라도 지방에라도 자리가 생기면 이사를 가서 생활의 근거지를 옮기더라도 학교에 적을 두는 것이 맞는지 알고 싶습니다.
대구로(고향)으로 가면 아들과 떨어지게 되어 교수가 되어도 좀 망설여 집니다.
내년에도 학교쪽으로 기회가 오지 않거나 실패하게 되면
사무실을 운영하는 쪽으로 100% 매진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
알고 싶습니다. 또한 그것과 관련 1년 전 부터 함께사무실 운영하자고 하여 법적으로는 아직 등록은 하지 않았으나 함께 하는 것으로 하고 준비 중인데.. 조금 망설여 집니다.
오랫동한 함께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 궁금합니다.
남자이고 음력으로 1968. 2.5일생
생시는 모릅니다.
직함은 디자인 계열 사무소 부소장입니다만 ..
매일 출근 하는 월급 소장은 아니고 프로젝트가 생기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워낙 건강도 약하고 성격도 예민하여 제가 사무실을 운영하기 보다는 교수가 되는 것이 적성에 맞을 듯 하여
여러가지 준비 하고 있었습니다. ( 미국에서 보는 시험을 반드시 패스 하여야 하는데 2년째 불합격 하여 올 9월 쯤에
또 시험을 보아야만 합니다. 이번 시험에 합격하면 자리가 생기면 지방대학은 지금 까지의 경력으로 볼 때 가능성이 높은 편입니다 )
이렇게 시험에 자주 떨어지는 것도 운명인지 참 답답합니다.
내년에 저에게 기회가 올지 운의 흐름을 알고 싶습니다.
일반적인 나이로 볼 때 2012년에 임용이 되지 않으면 기회가 거의 없지 않을 까 싶습니다.
그리고
서울근교라면 몰라도 지방에라도 자리가 생기면 이사를 가서 생활의 근거지를 옮기더라도 학교에 적을 두는 것이 맞는지 알고 싶습니다.
대구로(고향)으로 가면 아들과 떨어지게 되어 교수가 되어도 좀 망설여 집니다.
내년에도 학교쪽으로 기회가 오지 않거나 실패하게 되면
사무실을 운영하는 쪽으로 100% 매진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
알고 싶습니다. 또한 그것과 관련 1년 전 부터 함께사무실 운영하자고 하여 법적으로는 아직 등록은 하지 않았으나 함께 하는 것으로 하고 준비 중인데.. 조금 망설여 집니다.
오랫동한 함께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 궁금합니다.
남자이고 음력으로 1968. 2.5일생
생시는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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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그대가 꿈꾸는 교수직도 이루고나면 힘들어 지탱하기 어렵습니다."
소장님은 조직사회의 연계된 생활은 어려습니다. 특히 학교라는 집단속에는 더욱 견디기가 힘들 것입니다. 그리고 본인의 실력에 비해 시험운은 너무 없어서 지끔까지 자신이 원하는 길을 걷지 못하는 원인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대는
壬寅
乙酉
丁酉
壬寅
時태어나 운로는 金火木으로 흐릅니다.
1. 너무 시험에 억메이지마시고 스스로의 새로운 길을 찾으십시요.
2. 프리랜스로 자신의 사업을 연구하십시요.
3. 본인의 성품상 자기사업은 어렵다고 생각하실지 몰라도 행하시면 크게 발전하실 것입니다.
4. 교수직은 어렵고 설령 이루어도 오래 하시지 못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