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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201 |
|---|---|
| 작성자 | 법행 |
| 작성일자 | 12-03-28 13:19 |
| 생년월일 | 19700127 음력 |
| 태어난시 | 09 |
| 성별 | 여자 |
| 이메일 | jsh3399@hanmail.net |
| 제목 | 인생상담 |
선생님의 책을 보고 인사드립니다
사실 아직 다 읽지 못하고 시작한 단계이지만요.
저는 결혼해서 아이가 한명있고 교육계통 자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일이 잘 맞기도 한 것 같은데 영 재미가 없고 돈을 잘 모으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직업을 바꿔야 하는 고민이 들고요.
늘 뭔가는 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드는데 특별히 잘하는것도 하고싶은 것도 없어 스스로 답답해합니다.
재미있고 보람있고 돈때문에 고생하지도 않는 일을 하고싶은데 너무 욕심인가요?
리고 늘 마음이 좀 답답하고
인생이 그리 행복하게 느껴지지도 않습니다.
경제적 걱정때문인지 노후도 걱정이고요(부부 모두 연금받는 직업이 아니고 남편은 건강이 아주 좋은편은 아니고요)
직접 상담이 아니라 무척 아쉽습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꼭 돈으로만 행복을 얻으려 하지마십시요."
그대는 모든 오행을 두루 갖춘 분입니다. 큰 재물이란 오행이 한쪽으로 치우쳐 재물으로 쏠렸을 때 오는 현상입니다. 그러므로 부자가 꼭 행복하고 원만한 삶을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대는 남편을 선택했을 때 부유하지는 못해도 이분과 평생을 같이 하면 행복할 것이라는 사랑의 맹서에서 결혼 하였을 것입니다. 결혼하고보니 직장도 경제적인 능력도 적음을 알고 대신하여 사업의 전선에 뛰어 들었을 것입니다.
그대는
庚戌
戊寅
癸未
丁巳
時에 태어나 운로는 木火金으로 흐릅니다.
1. 교육사업은 그대와 맞는 사업입니다.
2.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고 좋은 맨토를 찾아 자신의 길을 연구해야 할 것입니다.
3. 주변의 친지 형재는 아무런 도움이 못됩니다. 교육계통의 교육을 다시 받고 새로운 사람들을 사귀고 사람을 리더하는 리드쉽을 발휘해야 합니다.
4.남편은 별로 경제적인 일에는 도움이 되질 못합니다. 그러므로 작은 자신의 일을 하도록 이끌어야 합니다.
* 그대는 未濟者(성공의 강을 건너지 못하고 태어난사람) 용기와 노력으로 도전하여 강을 건너야 합니다.*

법행님의 댓글
법행 작성일
답변 감사합니다.
현재 교육계통 석사학위를 갖고있는데 이쪽으로 박사학위를 받아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교육계통 자영업을 병행할까 생각도 하고 있었습니다.
아님 사회복지나 심리학, 특수교육 쪽으로 변경해 공부를 해볼까 고민중입니다.
그리고 부동산공부나 부동산 투자등을 부업으로 하면 어떨까 합니다.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부동산은 불가합니다. 부동산 사업을 하시면 교육업에도 지장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