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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218 |
|---|---|
| 작성자 | 희망 |
| 작성일자 | 08-06-01 23:30 |
| 생년월일 | 19700914 음력 |
| 태어난시 | 18 |
| 성별 | 남자 |
| 이메일 | lky1489@chol.com |
| 제목 | 초아 선생님께 여쭙습니다. |
홈페이지 새로 여신 것 축하드립니다.
제 생시(生時)를 부모님들께서 서로 다르게 말하셔서 확증은
없지만 여러 정황상 위 처럼 알고 있습니다.
저는 경제력이 떨어지는 부모님 밑에서 자랐고,
동생중에는 장애인도 있습니다.
국립대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사회 과목을 가르치는
공립고교 교사로 있습니다.
주위에선 언변과 글재주에 소질이 있다는 평을 듣고
있고,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어려서부터 간직해왔던 사법시험 또는 행정고등고시의
꿈을 버리지 못해 지금도 마음의 갈등이 항시 존재하고
있습니다. 교직 생활이 저에게 맞는 것 같긴 하지만
경제적 문제와 제 꿈의 크기 등으로 인해 어릴적 꿈에
대한 갈망이 지금도 있습니다.
로스쿨과 공무원 시험 응시연령 제한 폐지의 도입 등으로
더욱 마음이 요동을 칩니다.
저는 어떤 선택을 하여야 하고, 앞으로 제게 올 일들은
무엇인지요? 자세한 말씀을 듣고 싶어 홈페이지 재구축
을 맞아 상담을 드려봅니다.
제 생시(生時)를 부모님들께서 서로 다르게 말하셔서 확증은
없지만 여러 정황상 위 처럼 알고 있습니다.
저는 경제력이 떨어지는 부모님 밑에서 자랐고,
동생중에는 장애인도 있습니다.
국립대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사회 과목을 가르치는
공립고교 교사로 있습니다.
주위에선 언변과 글재주에 소질이 있다는 평을 듣고
있고,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어려서부터 간직해왔던 사법시험 또는 행정고등고시의
꿈을 버리지 못해 지금도 마음의 갈등이 항시 존재하고
있습니다. 교직 생활이 저에게 맞는 것 같긴 하지만
경제적 문제와 제 꿈의 크기 등으로 인해 어릴적 꿈에
대한 갈망이 지금도 있습니다.
로스쿨과 공무원 시험 응시연령 제한 폐지의 도입 등으로
더욱 마음이 요동을 칩니다.
저는 어떤 선택을 하여야 하고, 앞으로 제게 올 일들은
무엇인지요? 자세한 말씀을 듣고 싶어 홈페이지 재구축
을 맞아 상담을 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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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그대의 사주는
庚戌
乙酉
丁酉
己酉時에 출생 운로는 水木으로
현재는 己丑大運에 戊子年입니다.
인생에에 있어서는 태어나면서부터 정해진 나의 삶이 있고 노력해서 가능한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걸 숙명이라 합니다. 그러나 운명만 믿고 자신의 개발과 노력을 하지 않는 것은 참으로 잘못된 일 일 것입니다.
그대는 교육자의 운명을 타고 났습니다. 그부분은 누구에게도 지지않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육자의 삶속에서 창의적인 노력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대학원진학 석,박사코스를 그리고 나의 분야속의 서적발간, 학생과의 특별활동등 경제적인, 명예의 문제를 현직에서 개발하고 찾아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그대의 소명입니다.
올해의 운.
반항적인 맘이 솟아오르고 이를 억재하기 어렵다. 그걸 극복해야한다. 근본적으로는 좋은 대운이다. 새로운 길을 모색하려한다. 그러나 자신의 직에서 좋은 길을 찾는다.
그대는 크게 성공할 학자의 운명, 긇임없이 노력하여 원을 성취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