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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567 |
|---|---|
| 작성자 | 땡글이 |
| 작성일자 | 12-06-22 15:02 |
| 생년월일 | 19770114 양력 |
| 태어난시 | 10 |
| 성별 | 여자 |
| 이메일 | oky77@naver.com |
| 제목 | 인생의 제2 전환기? |
선생님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결혼하고 애기 낳으면서 그만두어야되나를 고민하던 직장생활을 출산휴가 3개월만 쉬고, 아직까지 잘 다니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회사가 현재 서울역 위치에서 송도로 이전하는 문제로 한참 시끄럽습니다. 송도에 새로짓는 건물은 2013년 초에 완공이라는데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만,
조만간 확정이 될것같아요. 옮기는쪽으로 무게가 실리는것 같습니다.
집은 서울 노원구이고, 회사 인천 송도로 이전한다면
출퇴근과 육아를 병행하거나 여러모로 힘이 들것 같습니다.
1. 현재 직장이 원거리로 옮기더라도 무리해서 이 직장을 계속 다니는 것이 좋을까요?
2. 내년에 서울에 집을 사도 좋을지..[미아/돈암/길음쪽] 아니면 회사 이전에 맞추어 회사와 같이 (송도)쪽으로 이사하는게 좋을지요? 신랑이 좀더 자유로운 직업입니다만, 그래도 출퇴근이 고민이라 주말부부도 고민중입니다.
아니면 이전과 동시에 육아휴직을 하고 둘째를 출산하는것은 어떨지요? 신랑은 둘째,셋째 낳고 싶어하는데 제가 나이가 많고, 육아가 힘들어 어찌할지 고민중입니다.
3. 회사를 그만두게된다면 명예퇴직 등으로 돈을 좀 받을수 있는지? 아니면 그냥 나가게 되는지..
제가 그만둔다면 신랑은 대전에서 살기를 원하는데...
그것은 어떨까요?
너무 두서없이 많은 질문을 했네요..
그럼 기다리겠습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결혼하고 애기 낳으면서 그만두어야되나를 고민하던 직장생활을 출산휴가 3개월만 쉬고, 아직까지 잘 다니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회사가 현재 서울역 위치에서 송도로 이전하는 문제로 한참 시끄럽습니다. 송도에 새로짓는 건물은 2013년 초에 완공이라는데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만,
조만간 확정이 될것같아요. 옮기는쪽으로 무게가 실리는것 같습니다.
집은 서울 노원구이고, 회사 인천 송도로 이전한다면
출퇴근과 육아를 병행하거나 여러모로 힘이 들것 같습니다.
1. 현재 직장이 원거리로 옮기더라도 무리해서 이 직장을 계속 다니는 것이 좋을까요?
2. 내년에 서울에 집을 사도 좋을지..[미아/돈암/길음쪽] 아니면 회사 이전에 맞추어 회사와 같이 (송도)쪽으로 이사하는게 좋을지요? 신랑이 좀더 자유로운 직업입니다만, 그래도 출퇴근이 고민이라 주말부부도 고민중입니다.
아니면 이전과 동시에 육아휴직을 하고 둘째를 출산하는것은 어떨지요? 신랑은 둘째,셋째 낳고 싶어하는데 제가 나이가 많고, 육아가 힘들어 어찌할지 고민중입니다.
3. 회사를 그만두게된다면 명예퇴직 등으로 돈을 좀 받을수 있는지? 아니면 그냥 나가게 되는지..
제가 그만둔다면 신랑은 대전에서 살기를 원하는데...
그것은 어떨까요?
너무 두서없이 많은 질문을 했네요..
그럼 기다리겠습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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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앞으로의 운은 부부가 잠깐의 헤어짐이 있는 운입니다. 운은 발전하고 있습니다.
1. 직장이 옮겨지더라도 계속같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집을 사는 것은 좋습니다. 단지 직장의 이로는 전세를 얻는 것이 좋응 것입니다. 주말 부부도 괜찮은 발상입니다.
3. 대전은 조금더 후에 가시고 지금의 흐름을 같이 가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