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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442 |
|---|---|
| 작성자 | 투덜이 |
| 작성일자 | 08-06-06 22:08 |
| 생년월일 | 19830520 양력 |
| 태어난시 | 모름 |
| 성별 | 남자 |
| 이메일 | jtpoint2@nate.com |
| 제목 | 삶의 목표와 방향을 찾아서.. |
저는 26살의 청년입니다.
집안은 평범한 서민가정에 부모님 건강하시고,
정신지체 1급을 앓고 있는 어린 남동생이 있습니다.
대학삼수라는 허울좋은 이유로 시간을 보내버린 후 현재 뒤늦게 디자인을 전공하는 전문대학을 다니고 있구요.
요즘 제가 삶의 목표와 방향을 찾지 못 해서 방황하고
있습니다. 그 때문인지 소중한 시간을 그냥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무의미하게 보낼 때가 많아졌으며,어떻게 할지
몰라서 혼자서 고민 많이 하구요.. 현재 다니는 학교도 부끄럽게도 졸업때문에 다니고 있습니다.
장래에 어떤 일을 할지 못 찾아서 고민
한다고 해야할까요?
하루에도 유학을 가야할지, 다른 공부를 해야할지,
장사를 해야할지 등을 자주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자꾸 생각해도 계획도 없고..불안합니다.
덕택에 요즘 성격이 신경질적으로 변했고,
사람의 시선을 너무 의식해서 많이 눈치를
보게 되더군요. 사람대하기도 전보다 힘들어진...
참 요즘 여러모로 힘에 부칩니다.
(이러다 연애는 커녕 결혼은 할수있을지)
요즘은 자기 스스로 비관적으로 자기합리화를 해버리곤
합니다.
제가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나중에 어떻게 될지 두렵습니다.
선생님의 깊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그대는
癸亥
丁巳
戊申일에 태어났으며운로눈 水木으로 올해는 甲寅대운에 戊子년입니다.
그대는 진학에 부진하였을 뿐이지 결코 실패한 인생을 가진이는 아닙니다. 학교를 졸업 하시거던 큰 변화를 이루어 보십시요. 어렵겠지만 일본으로 유학을 권하고 싶습니다. 일본의 디자인 학교나, 아닙 요리계통의 학교도 좋습니다. 그렇다고 그기술로 일생을 살아가라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그대는 사회 생활에는 행운의 별이 있어서 성공의 길을 운이 인도 할 것입니다.
1. 처덕이 있어서 현명한 여인을 만나는 운이 있습니다.
2. 학교의 공부와는 다른 사업 직업을 가지는 운이 있으니 사람을 사귀는데는 적극적이여야 합니다.
3. 국내보다는 외국에서 생활함이 좋고 발전할 운을 지닙니다.
4. 절대로 짜증이나 신경질은 그대와 맞지 않는 단어 입니다. 무었이든 긍정적으로 적극성을 보입니다.
"天施地生 其益无方"
하늘이 그대에게 베풀고 땅이 생하니 얻는데는 걸림이 없을 것입니다.

투덜이님의 댓글
투덜이 작성일
요즘 학교가 거의 끝나가는 시점인데요,,
첫 직장을 무엇을 택할까 고민 하는 등
취업에 대해 강박증까지 생겼습니다.
심리적인 영향이 많은거 같습니다.
길이 안보인다고 할까요?너무 불안해요
그리고..정말 문제인데..
사람 대하기가 힘듭니다.
늘 저만 보면 그늘이 저있고, 우습게
보는거 같은 심리가 자꾸 생겨요..
어제도 모임이었는데, 저 때문에
모임을 망쳤다는...
p.s
처덕이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정말 그런 여인을 만날까요?
저는 정신지체 동생을 데리고 있어서,
연애는 하되, 결혼에는 자신이 없습니다..
언제즘 그런사람을 만나게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