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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3895 |
|---|---|
| 작성자 | juncobox |
| 작성일자 | 14-01-09 17:44 |
| 생년월일 | 19750127 양력 |
| 태어난시 | 20 |
| 성별 | 남자 |
| 이메일 | hoza45@daum.net |
| 제목 | 어떻게 해야 하는 지요? |
작년 초 약10년 정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직접적인 사유는 원거리 발령이었으나, 이보다도 모친의 건강이 좋지 않아 이에 대한 돌봄문제와 하고있던 일에 대한 불만족과 불안함으로 더 나이가 들기전에 힘들어도 원하는 분야를 할 수 있는 회사에서 일을 하고 싶어 사표를 내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후 여러기회가 있었으나, 원하는 곳은 면접에서 기회를 잡지 못하였고, 이에 대한 자책이 심하였습니다.
- 이제 나이도 있고 시간이 넘 흘렀습니다. 직장을 다시 구할 수 있겠는지요?
- 아님, 장사를 해야하는 지요?(동업은 어떨런지요?)
-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 그사이 어머님 병환 더 안 좋아 지셨습니다. 가장큰 걱정인 어머님 문제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 이긴 터널에서 벗어 나고 싶어 문의를 드립니다.
구체적인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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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때로는 냉정함이 효도일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시간이라는 놈이 그대의 어머님을 영원히 살게 하지도, 병에서 구원해주지도 않습니다. 머잖아 공간의 밖으로 데리고 가버리고 말 것입니다. 어머니는 자신이 죽어도,힘들어도 아들이 지혜롭게 살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대는
甲寅
丁丑
癸酉
壬戌
時에 태어나 운로는 木火金으로 흐릅니다.
1. 어머니의 병마와 내인생을 합치지 마십시요.
2. 병세가 심해지면 노인 병원이나 장기요양병원에 모시고 본인의 일에 절력을 다해야 합니다.
3. 양력 3,4월에 취업의 운이 있습니다. 마음에 차지 않더라도 직업을 구하시고 일에 파무쳐 살아야 합니다.
4. 아직은 자기 사업을 이룰 때가 아닙니다.
* 냉정함이 때로는 무정함이 삶의 지혜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작은 동정심, 자책심에서 깨어나서 행복의 강을 건널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

juncobox님의 댓글
juncobox 작성일
선생님의 말씀 여러번 새겨 읽었습니다.
앞으로, 모친에 대한 저의 마음과 이에 따른 행동을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추가로 몇가지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 저의 운로 목화금(木火金)에 대한 설명과 이를 잘 대처해 갈 수 있는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인터넷을 통해 살펴보니 좋은 내용없어 마음의 부담이 됩니다. 운이 없는 편인건 알지만, 체념이 나옵니다.)
- 아내와의 관계를 다시 회복하고 제 아들이 잘 될 수 있도록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요?
평범하지만, 여지껏 큰 경제적 어려움없이 살아왔습니다. 이때문인지 몰라도 이전 회사에서 기회가 있어도 이를 거부하거나 나름의 목적없이 회의론적으로 살아왔습니다. 특히, 사업부가 바뀐후에는 체념하며, 하루 하루를 보냈습니다.
- 이젠 직업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성공하고 싶습니다. 궂은 믿음을 갖고 노력한다면 제 인생의 2막이 달라 질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요?
부친의 전철을 밟고 싶지 않습니다.
저의 어리석음과 자신에 대한 믿음 아직 부족하기에 앞길에 대한 도움의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1.아내와 관계를 회복하려면
가. 어머니와의 관계를 냉정하게하고 부부중심의 가정으로 회복하십시요.
나. 부부관계가 회복되면 어머니의 훈육이 아들에게 이루어지고, 아들은 자신의 길을 자연스럽게 이룰 것 입니다.
2. 다시 취업을 하면 최선을 다하여 직장에 임하고 교만함을 없애야 합니다.
3. 직장에 최선을 다할 때 다시 큰강을 건너는 기회가 올 것입니다.
*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사람은 나의 아내요, 다음이 자식이고 보모입니다. 그대는 그 중요함을 인식하고 실천할 때에 직장 사업 그대의 꿈이 이루어 질 것입니다. *

juncobox님의 댓글
juncobox 작성일좋은 소식을 알려드리고 싶었으나, 또 문의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눈 높이를 낮추어 중.소기업 몇곳에 지원하였으나, 채용되지 못 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취업관련하여 연락이 왔습니다. 이전 저의 경력에도 부합되고 또한, 경력을 확장할 수 있는 곳이여서 그 회사에서 일하고 싶으나, 그런데 문제는 외국계 회사라 유창한 영어실력이 필요로하나 저의 현 실력으론 힘들어, 그쪽에 서류를 제출치 않고 그냥 손 놓은 채 있습니다. - 어떻게 해야 다시 직장을 구할 수 있겠는지요?- 구직을 단념해야 하는지요?- 아님, 다른 어떤 노력을 해야 여기서 탈출할 수 있을까요?- 넘 정체된 삶이어, 힘들지만, 올 하반기 이사를 가고자 합니다. 괞찬은지요?*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그대는 너무 자신에 맞추어 직장을 구하려고 합니다. 세상은 내가 원하는 환경을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내가 불편하더라도 그상황에 적응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님의 문제도 그렇습니다. 과연 그대가 어머님을 위한 행동이 어머님을 위한 행위였을 까요? 그리고 나의 모든 실력, 성정에 직장을 맞추어구하려고 합니다. 그점을 고치십시요.
1. 앞으로 희망을 가지고 직장을 구해보십시요. 9'10월경에 만들어 질 것입니다.
2. 장사, 사업은 불가합니다.
3. 이사는 좋은 생각입니다.
4. 어머님에게 좀더 냉정해지는 것이 진실한 효도일 것입니다.
* 움추리지 말고 긍정적으로 활동하십시요. 그대는 아직 성공의 운이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