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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165 |
|---|---|
| 작성자 | 기다림 |
| 작성일자 | 14-04-28 13:22 |
| 생년월일 | 19741213 음력 |
| 태어난시 | 13 |
| 성별 | 여자 |
| 이메일 | skajn00@naver.com |
| 제목 | 상담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1. 둘찌를 생각하고있는데 잘 안 가져지네요..
언제쯤 건강하고 이쁜 둘째를 만날수있을까요?
2. 이번 세월호 사건을 보니 걱정이 많아집니다..
올해 저희 가족이 조심해야 할 것이 있을까요?
* 신랑 생일 (음력) 1973년 7월13일 -새벽1시40분
첫째딸생일(음력) 2011년 4월10일 - 아침7시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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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초아 서대원님의 댓글
초아 서대원 작성일
그대는 평탄한 일생을 살게 됩니다. 평생을 큰 흉한 사건은 없습니다. 금전운도 평탄하고 자녀의 운도 좋습니다. 올해 말기에 임신하여 네년에 (을미년) 남아를 생산 하실 것입니다.
그대는
甲寅
丁丑
庚午
癸未
時에 태어나 운로는 水金火로 흐릅니다.
1. 일생이 너무 기복이 없어서 약간 지루한 느낌입니다. 그래서 좋은 운명입니다. 대부분 하루하루를 너무 바쁘게 지내다 자신을 모르고 지내는 사람이 많습니다.
2. 부군도 착실하고 애처합니다.
3. 올해는 큰 욕심을 내시면 손해를 보는 일이 발생합니다.
* 대부분이 자신이 안정되고 편안함을 모르고 지냅니다. 그대는 좋은 운명을 지니고 태어났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