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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사람@세상]주역의 본뜻 쉽고 편하게 가르쳐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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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16668&pt=nv#csidxd7ce8f5b4384769800776c1dbd52fb1
해마다 정초가 되면 많은 사람이 자신의 운명에 관심을 가지고 역술인이나 예언가를 찾는다. 역학자 집안에서 태어나 부친의 유언에 따라 일평생 주역에만 매달린 끝에 이를 집대성하는 서적(새로 풀어 다시 읽는 주역·을유문화사)을 연달아 출간해 화제가 된 인물이 있다.
초아(草阿) 서대원 선생은 국내 기업체나 연구기관 등에서 주역을 통해 경영 본색을 꾸준히 강의하고 있다. 경영혁신의 선두 대열에서 남다른 리더십과 처세술이 필요한 관리자부터 실의와 절망, 불운과 낙담에 빠진 사람까지 운명과 인생을 조언하면서 주역의 귀중한 가르침을 전하고 있다. 하나은행과 대한생명, 교보문고 등에서 특강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반응이 뜨거웠다.
“저도 처음엔 주역이 역술인을 위한 점술서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실은 그렇지 않더군요. 주역은 사람을 위한 책인데 미래를 다시 풀어가는 변화와 상승의 기운을 짚어주는 책입니다. 주역을 읽으면 누구든 세상과 운명을 바로 보고 미래를 내다볼 수 있습니다.”
초아 선생은 최근에 구본형의 변화경영연구소(www.bhgoo.com)와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초아컴(www.cho-a.com)에서 무료로 운명 상담을 해주고 있다.
‘주역명리아카데미’를 운영하기 위해 상세한 프로그램도 짜놓았다. 대자연의 품에서 뜻이 있는 사람들과 단기 과정으로 공부할 수 있는데 교육비는 무료.
“사람은 누구나 외로운 법입니다. 자기 인생의 본질을 정확하게 가르쳐줬을 때 가장 큰 행복을 느끼죠. 그래서 저는 주역과 명리학을 접목하여 자신을 쉽게 깨닫게 해주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많은 이의 인생에 윤기를 더해주고 싶습니다.”
가순찬〈피플코리아 기자〉 ediapr@hanmail.net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16668&pt=nv#csidxd7ce8f5b4384769800776c1dbd52fb1
해마다 정초가 되면 많은 사람이 자신의 운명에 관심을 가지고 역술인이나 예언가를 찾는다. 역학자 집안에서 태어나 부친의 유언에 따라 일평생 주역에만 매달린 끝에 이를 집대성하는 서적(새로 풀어 다시 읽는 주역·을유문화사)을 연달아 출간해 화제가 된 인물이 있다.
초아(草阿) 서대원 선생은 국내 기업체나 연구기관 등에서 주역을 통해 경영 본색을 꾸준히 강의하고 있다. 경영혁신의 선두 대열에서 남다른 리더십과 처세술이 필요한 관리자부터 실의와 절망, 불운과 낙담에 빠진 사람까지 운명과 인생을 조언하면서 주역의 귀중한 가르침을 전하고 있다. 하나은행과 대한생명, 교보문고 등에서 특강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반응이 뜨거웠다.
“저도 처음엔 주역이 역술인을 위한 점술서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실은 그렇지 않더군요. 주역은 사람을 위한 책인데 미래를 다시 풀어가는 변화와 상승의 기운을 짚어주는 책입니다. 주역을 읽으면 누구든 세상과 운명을 바로 보고 미래를 내다볼 수 있습니다.”
초아 선생은 최근에 구본형의 변화경영연구소(www.bhgoo.com)와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초아컴(www.cho-a.com)에서 무료로 운명 상담을 해주고 있다.
‘주역명리아카데미’를 운영하기 위해 상세한 프로그램도 짜놓았다. 대자연의 품에서 뜻이 있는 사람들과 단기 과정으로 공부할 수 있는데 교육비는 무료.
“사람은 누구나 외로운 법입니다. 자기 인생의 본질을 정확하게 가르쳐줬을 때 가장 큰 행복을 느끼죠. 그래서 저는 주역과 명리학을 접목하여 자신을 쉽게 깨닫게 해주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많은 이의 인생에 윤기를 더해주고 싶습니다.”
가순찬〈피플코리아 기자〉 ediap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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