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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神)들의 전쟁
용전우야 기혈현황  
龍戰于野 其血玄黃

<황룡과 흑용이 들판에서 싸우다 검은 용은 검은피를 황룡은 누른피를 흘리며 쓸어 질 것이다.>

세상 파장의 마지막 단계가 신들의 전쟁이다. 황룡과 흑룡이 세계를 무대를 하고 싸우니 황룡은 누런 피로 흑용은 검은 피를 흘리며 들판에 쓸어질 것이다. 주역에서 종교전쟁을 예언 한 장이다.

중동전쟁, 아프카니스탄, 911테러, 이락크에 미군진주 끝없는 전쟁이다. 이념이나 영토의 분쟁보다는 이스람과 그리스교의 종교전쟁이다.

하나는 사막의 황색 용이며 하나는 요단강의 물의 종교이다. 볼래의 줄기는 같지만 마호멧트는 오직 나만이 신의 아들이며 마지막 예언자라 하여 예수님을 인정치 않는다.

흑룡과 황룡은 그 싸움이 끝이 없고 흑룡은 검은 피를 흘리고 황룡은 누런피를 흘리고 들판에 쓰러 질 것이라고 주역은 예견한다.

오호 신이여! 이들의 전쟁을 막을 길이 없습니까?  

이들이 서로 화해하고 공존하는 길은 없습니까?  
인간이 많든 무기로 죽음과 부상으로 고통 받는 일이 신이 시킨 일입니까? 이로서 인류멸망의 길을 제촉하는 것입니까?

주역의 회답는 리영정  利永貞 리의 시절에서 정의 시절까지는 길고 길 것이다. 발달된 문명의 시절에서 멸망의 시절까지는 길고 길 것이다. 신의 전쟁은 전쟁을 일어키는 그들만이 피를 흘리며 쓸어질 뿐 세상은 많은 민족을 이끌고 삶을 진행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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