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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할 짓 다하면서 |
|---|
수우주식 정길 - 需于酒食 貞吉.
< 경제적인 활동과 생을 즐기면서 기다리는 것은 늦게야 때를 맞이한다.>
할 짓 다하면서 때를 기다리는 사람,
즉 경제적인 활동을 해가면서 자신의 길을 모색하는 이를 주역에서 일러하는 구절이다. 이런 분은 그가 원하는 시절이 늦게야 온다는 이야기 이다.
원전의 주(酒)는 즐긴다는 뜻이며 식(食)은 경제적인 활동을 말함이다. 허기야 살기 편하고 술 마시고 경제적으로 부족하지 않으니 그가 원하는 장소로 가는 것은 그렇게 절절하지 않으리라.
세상은 기다리는 방법을 여러 가지로 구분하였으니 그 중 마지막 방법의 설명이다. 다른 책에는 이 구문이 길(吉)자가 나오니 무슨 행운이나 온 것처럼 설하였는데 할 짓 다하고 살아온 사람은 늦게야 그때를 맞이하여 원을 이룬다는 것이다.
기다림에서 제일 많은 경우이다. 늦게 각료가 된 사람은 모두들 자신만의 경제적인 활동을 하다가 인선된 분이 허다하다. 아니 대부분일 것이다. 사업을, 변호사 활동을, 학계에서, 작가로 있다가 정치가나 각료가 된 분들을 그리고 때를 얻어 자신의 이념을 펼칠 호기를 맞이하는 분들의 대부분이 이의 상항일 것이다.
그러나 돈 벌고 즐기며 살아도 진정 그대가 때를 기다리는 사람이면 수우교, 수우사, 수우니, 수우혈이라는 기다림의 원칙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일생 기다려온 자신의 이념과 사상을 펼칠 호기를 과거의 올바르지 않는 걸음으로 때를 놓치는 비극은 얼마든지 볼 수가 있다.
윗사람은 사람이 없다.
각료를 그리고 선량을 뽑으려는 깊은 고민속에서도 진정한 인물은 귀하다. 기다리는 그대는 그대가 사람을 인선하려는 마음가짐으로 주변을 그리고 그대 자신을 보라. 그러면 회답이 나올 것이다. 나는 언젠가 때가 오면 각료가 되고 정치적인 리다가 되려는 사람이 허다하다. 그러나 자신을 한 번도 뒤 돌아 보지 않는 자기성찰이 없는 이가 몹시 많다. 주역에서의 중요한 명제는 시간의 인식이다.
그리고 시간이 가져다주는 부속적인 이야기를 지금 가르치는 것이다. 그중 기다림과 때를 얻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주역을 한번이라도 읽고 실천 한 사람이면 때를 기다리다 낙마하여 부끄러운 자기 삶을 살지 않을 것이다.
주역에서는 불가에서 말하는 공수거 공수래라는 구절은 어느 곳 한군데도 없다.
현실참여의 진정한 실존주의 학문이 주역의 사상인 것이다.
< 경제적인 활동과 생을 즐기면서 기다리는 것은 늦게야 때를 맞이한다.>
할 짓 다하면서 때를 기다리는 사람,
즉 경제적인 활동을 해가면서 자신의 길을 모색하는 이를 주역에서 일러하는 구절이다. 이런 분은 그가 원하는 시절이 늦게야 온다는 이야기 이다.
원전의 주(酒)는 즐긴다는 뜻이며 식(食)은 경제적인 활동을 말함이다. 허기야 살기 편하고 술 마시고 경제적으로 부족하지 않으니 그가 원하는 장소로 가는 것은 그렇게 절절하지 않으리라.
세상은 기다리는 방법을 여러 가지로 구분하였으니 그 중 마지막 방법의 설명이다. 다른 책에는 이 구문이 길(吉)자가 나오니 무슨 행운이나 온 것처럼 설하였는데 할 짓 다하고 살아온 사람은 늦게야 그때를 맞이하여 원을 이룬다는 것이다.
기다림에서 제일 많은 경우이다. 늦게 각료가 된 사람은 모두들 자신만의 경제적인 활동을 하다가 인선된 분이 허다하다. 아니 대부분일 것이다. 사업을, 변호사 활동을, 학계에서, 작가로 있다가 정치가나 각료가 된 분들을 그리고 때를 얻어 자신의 이념을 펼칠 호기를 맞이하는 분들의 대부분이 이의 상항일 것이다.
그러나 돈 벌고 즐기며 살아도 진정 그대가 때를 기다리는 사람이면 수우교, 수우사, 수우니, 수우혈이라는 기다림의 원칙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일생 기다려온 자신의 이념과 사상을 펼칠 호기를 과거의 올바르지 않는 걸음으로 때를 놓치는 비극은 얼마든지 볼 수가 있다.
윗사람은 사람이 없다.
각료를 그리고 선량을 뽑으려는 깊은 고민속에서도 진정한 인물은 귀하다. 기다리는 그대는 그대가 사람을 인선하려는 마음가짐으로 주변을 그리고 그대 자신을 보라. 그러면 회답이 나올 것이다. 나는 언젠가 때가 오면 각료가 되고 정치적인 리다가 되려는 사람이 허다하다. 그러나 자신을 한 번도 뒤 돌아 보지 않는 자기성찰이 없는 이가 몹시 많다. 주역에서의 중요한 명제는 시간의 인식이다.
그리고 시간이 가져다주는 부속적인 이야기를 지금 가르치는 것이다. 그중 기다림과 때를 얻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주역을 한번이라도 읽고 실천 한 사람이면 때를 기다리다 낙마하여 부끄러운 자기 삶을 살지 않을 것이다.
주역에서는 불가에서 말하는 공수거 공수래라는 구절은 어느 곳 한군데도 없다.
현실참여의 진정한 실존주의 학문이 주역의 사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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